문여 정상용
문여(文余)는 족보에 나오는 자(字) 입니다.
예부터 장가든 뒤에는 자를 불렀답니다.

영일정씨 (34)

제 성(姓)은 정가(鄭哥)입니다 | 영일정씨
문여 2009.07.27 15:12
회장님..일기고르지 못한 장맛비 날씨..동안 평안하셨는지요?
구룡포 원두막에사는 마징가 입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온다하니 농작물에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요..이정도면 OK죠?
아주 늦은 답글입니다.
그때는 답글 달 줄도 몰랐나 보네요.
ok입니다.
날씨가 꾸물 꾸물하니,,
꼭 제 뱃속 같은 날입니다
영천은 비가 많이와서 저수지가 방긋 웃으려나봅니다,
오늘도 거움이 가득한날 되십시오,, .....몇점이나 될랑공,,,..
늦은 답변이네요.
100점입니다.
,,,
연일하고 영일하고 틀리나요? 저희 안사람이 연일정씨라 하던데요.
반갑습니다.
요즘은 추워서 달리기가 좀 그렇지요.
본관의 경우 지명의 변천과 세거지에 따라 바뀌었는데요
영일, 연일, 오천은 다같이 시조 습명할아버지의 후손입니다.
경주나 월성, 영천이나 영양 등도 같은 사례입니다.
우리 정가의 경우 대종회에서 영일로 통일하여 부르고자 하고 있습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저역시 그렇지요. 학성이가인데 학성하면 잘 모르니깐 후자 락자할배께서 울산이가라꼬 하였는데 울산이란 성씨는 어디에도없더만요. 이제 영일, 연일을 알았네요. 형님께서도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건주 하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한 삶, 행복한 삶 되시기를 바랍니다.
포대인님 잘 계시는지요?? 자봉 전담직책을 받으시고 나서는 뵙지가 꽤 오래된듯합니다...
영천시청 달림이들도 열기가 조금은 식었지요..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엔 뜻하는바, 잘 이루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쬐끔씩 움직여 볼려 합니다.
보직이 보직인지라 소득없이 바쁘기만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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