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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較音樂 感想室 (237)

♬울어라 문풍지(1940)/이난영~장세정♬ | 比較音樂 感想室
一片丹心 2012.06.08 18:39
운수납자님~

레코드판의 레이블을 보면 음반 번호도 같고 같은 오케 레코드사에서 제작이 된것 같은데
이미지가 다른건 앞뒷면이라서 그런지요?

그런데 오른쪽 레이블에는 CK1347로 되어 있고 오른쪽은 그냥 1347로 되어 있는데
같은 음반의 앞뒷면이 맞는지요?

그리고 장세정 님의 노래는 1~2절 만 부르는군요
왼쪽 레이블이 발매 당시 사진으로,음반번호;20016이며,K1347은 녹음번호라고 합니다.오른쪽 레이블도 같이 자료(문화콘텐츠닷컴;오케레코드)에 나오는데,그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자세히 모르겠읍니다.<울어라 문풍지>는 월북작가 작품이라,<박남포개사/이봉룡작곡>으로 하여,이난영님은 1,3절로 60년대,장세정님은 1,2절로 해서 74년에 다시 불렀읍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 합니다
울어라 門風紙(문풍지)! - - - 作詞者 '추미림'은 '김다인'{'장 세정'의 '故鄕草}, '처녀림'{'이 은파'의 '情恨의 밤 車'}, '백년설, '석유 등 길손'}등으로도 불리우는 여러가지 필명을 지녓었던 '본명 '朴 英鎬(박 영호)'라는 자인데;
강원도 동해안 통천군 고저리 출생인 바, 독학으로 일본에 유학 '와세다{早稻田(조도전)}'大學 일어일문학과를
수료한 대중가요 작사가의 걸물! ,,.

그러나 불행히도 논리적이고도 냉철한 이지적 사고력을 겸비치 못함으로써 얼치기 빨갱이인 KAPF
{조선 무산 자본 예술인 작가 동맹, KOREA Artist Proretariat Federal} 출신! ,,.

亦是, 같은 '와세다 대학 출생으로, 마찬가지 KAPF 출신이며, 해방 전 대중가요 작사가의 양대산맥을 형성했었던
충남 보령 출생의 '조 명암' - 본명 '趙 靈出(조 령출)'과 마찬가지로                                 해방 후 자진 월북했던 점까지도 같았음!

'박 영호'{추미림}'은 1950.6.25 발발 후, 휴전 협정 체결 1953.7.27을 앞 둔 그 해 봄 5월 경! ,,.
최전선에 강제 위문 공연되어져 숙청성 쥑임을 당하는 가련한 인생 최후를 당했음! ,,.

북괴 軍官{將校} 모자를 착용하고 박은 사진이 우최후임! ,,.
이런 진실 fact 들은 어디서곤 왜 알리지 않는지 그 근본 저의들이 아리송하고 불쾌함! 우리들은 이런 제반
현상들을 알고서, 이런 노래들을 아끼는 맘을 지녀야만 진정코 면면히 옛 노래의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다고 볾!

북괴는 해방 전 대중 가요들을 거의 듣지도 부르지도 못하게 강제함을 우리는 잘 알고 있! ,,.
과연 뉘기가 진정 우리들의 敵{foe, 적}이냐? ?! !!! ????
이 노래를 http//www.systemclub.co.kr 휴게실에 퍼 갑니다! 여 불비 례, 총총. ♣ P.S ↘
♣ P.S ↗ 화면을 2회 클릭 시 선명 확대됨. ↙ 화면을 2회 클릭 시 선명 확대됨. ↙
'金 茶人(김 다인)', '처녀림(處女林)', '전기현', '추미림', 〓 본명 '朴 英鎬(박 영호)'의
북괴 군관 모자 마지막 사진 ↓
해방되자 자진 월북! ,,. 휴전되던 해 1953년 5월 봄! 최전선에 강제 위문 공연, 숙청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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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ystemclub.co.kr 500만 야전군 게시판.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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