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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에관한진실 (32)

고양이 발톱 정리하기 view 발행 | 냥이~에관한진실
인어공주 ~ 2010.02.11 12:23
이는 발톱도 잘깎네요
울 냐용이는 엄살이 심해서 여러번 나누어서 깎아주곤 했어요
지금 우리 강아지가지도 엄살이 심하네요
그런데 묵주 반지를 끼고 계시네요
이놈이 얌전하긴 한건가요
오늘아침에도 저한테 하악질 하면서 얼마나 덤볐는지 ....
어려서 손으로 장난치지 말라는 말을 무시하고 손으로 장난을 쳤더니
지금도 제 손만보면 달려듭니다 장난하자고 .....
조폭들도 도망갈만한 손이 되어버렸답니다

닉네임 때문에 계속여쭈보고 싶었는데 ....
울 냥이들은 발톱 깍을때..엄청 싫어하는데..열공이는 잘 있네요.. 특히 우리는 달근이가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도 뭐..지가 절 이길수는 없지요... 제가 누굽니까..확!~~ 깍아버리곤 하지요..ㅋㅋ

설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좋은 연휴 되시길기원합니다..
바쁘실텐데 ......
냥이 사랑 끝이 없음을 느낌니다 ~
손발 이쁘게 정리하고 아빠한테 살짝애교떨면 ... 맛난것이 떨어질텐데....
달근이가 그걸 모르나봐요 측은지심 전법만 고집하나봐요 ㅎㅎㅎㅎㅎ
열공이 발톱 깎는 게 참 쉬워보이네요 ㅎㅎ
어쩜 저렇게 가만있죠?
우리는 얼굴에 수건이라든가 뭘 살짝 덮어서 가리고 언능언능 끝에 조금씩만 깎곤 합니다.
아니면 제가 고무장갑을 턱~ 끼고서 이눔 시끼 할퀼라믄 할퀴바~~~~ 하면서 깎죠..
달콤이는 그동안은 발톱 깍아주는 거 일도 아니게 쉬웠는데
욘석이 요즘 슬슬 반항을 합니다.

열공이녀석 착하네~
근데 열공이 옴마 손이 참 곱소잉~^^*
저 반지가 묵주반지라고요?
성당엘 다니시나보네요.
ㅎㅎㅎㅎ 보이기만 쉬워보여요 ㅎㅎㅎ
댓글을보니 다른분들보단 제가 쉽게 깎는거 같네요 ㅎㅎ
아기때서부터 저렇게 안고 깎다보니 짧은시간은 참아주네요  
제손 곱다는말에 깜놀~~ 입니다
손장난 매일해서 열공이가 너덜너덜하게 만들어 놓았거든요ㅎㅎㅎ

아~~달콤이 회복은 모두되었나요
엄마품으로 들어오는 달콤이 생각하면 아직도 코가 찡~~~~~~ 합니다
엉덩이 투덕투덕 두드려주고 싶어요 ㅎㅎㅎㅎ
아이들도   아프면 엄마품으로 들어오잖아요   그모습이 겹쳐져서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

성당에 다닌지는 오래되었어요 남에게 모범이 되려고 노력은하는데 ....
아직 행동에서 많이 모자랍니다
오늘도 고운 밤 되시며
행복이 가득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밤안개처럼 조용히 왔다 가셨네요 ㅎㅎㅎ
닉네임이 있음 좋을것같은데 ....
시인님이라 부르면 ...... 그래도 되죠
멋드러진 시를 잘쓰시잖아요 ~
전 이제부터 김영래님을 시인님이라고 부를래요
괜찮쵸 ㅎㅎㅎㅎㅎㅎ

좋은한해 맞이하세요 ~ 행복하시구요 ~
어쩜 이리도 얌전해요??울 냥이들은
난리도 난리가 아니지요...
소리높여 우는건 기본이고 저를 할퀴기까지...ㅠㅠ
목 장갑은 필수라는...ㅡㅡ;;가족분들과
행복한설 명절 보내세요~~
저두 연장근무를 하고와서 많이 피곤하네요...
낼은 인사드릴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들립니다^^

바쁘시다더니 ... 이렇게 시간내주시고 ㅎㅎㅎㅎ

이게 몇시예요   너무 일찍주무시잖아요
건강생각해서 조금늦은시간에 주무세요 밤11시나 12시쯤
새벽2시~3시는 너무일찍주무셔서 힘드시잖아요

우리 열공이가 얌전한건가요???? 댓글이 모두 난리입니다
설마 야옹순이님댁의 그~~ 얌전한 냥이들이 할퀴리라고는 .....

야옹순이님~ 행복한명절보내세요
그리고 .... 얌전한 금순이 삼색이 꼬물이 모두모두 건강하렴 ~
이 포즈가 울 포동이랑 똑같애요 공주님
에고착한..
얼굴 잘 생겼지 목욕 잘하지 발톱 잘깎지..뭐하나 모자란게 없다니까요
노랑둥이들 착하기도 하지
이쁘죠
포동이 설잘지내고
페트라두 행복한 명절잘보네세요
아궁이쁜
이제야 이 보러 아즘씨가 왔네..
(긴장이 풀려선지 감기가 된통와서 이제야 ..아-저질 체력..)

아유이쁜 늠..얌전히 모은 저 하양 앞발...
넘 얌전하다..저희집은 순돌이가 문젠데 그놈이 거품을 물고 깍아 놓으면 넘 모드네요..
순네애들은 별로 발톱을 내밀지않아서 안 깍아 주죠..
지금 제 몸에 스크라치는 거의 순돌이의 짓.3년이 지나도 자국이..

진정한 새해가 왔슴다(이럼서 새해다짐 깨뜨린거 합리화중..)
인어공주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너무 궁금했어요 많이 아프셨군요
어떻게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 .....
글도 안올라오고 해서 .... 너무 이상하다 했어요

3년이 지나도 ... 상처가 남았으면 굉장히 깊은건데 .....
저두 고양이 키우면서 ... 손은 맨날 너덜너덜입니다
아고~ 열공이 얌전하게 발톱 잘깍네요 ^^     안겨있는 모습도 흰양말신은 앞발도 귀엽고 ㅋㅋ
삼식이는 얼러가면서 좀 힘들게 자르고요, 보름이는 나 죽었소하며 한번에 앞발,뒷발 다 자를수있어요
인어공주님~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
새침이 보름이는 엄마말 잘듣는 얌순이 인가봐요 ㅎㅎㅎ
사진에서 얌전해 보여도 ㅎㅎㅎㅎ 실질적으로 자를땐 삼식이처럼 얼래고 달래고 ... 완전 쇼를 합니다

맨날 이뻐질라구 그러는거라고 아무리알려줘도 야옹야옹 화를 내요 ㅎㅎㅎㅎ
꼭 ~~ 끌어안고 자르다보니 답답하고 싫은가봐요
앤님도 명절 잘보내시고 좋은한해되세요
사람이 쓰는 미용가위로 깍아도 될까요? ㅠ
머리깎는거요 ... 그걸로는 힘들어요 깎을수도있지만 위생적인것도 있구요 ~
애견용품에가면 애견손톱손질하기쉽게 왔어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한번사면 10년은 쓸걸요 저는 지금 한 6년정도된건데 .. 아직 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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