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야의 숨결이 살아있는 함안을 느낀다. 함안 팸투어 [2014년 11월 10일(월) ~ 11일(화) 1박2일] 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 아라가야의 유서 깊은 역사와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경상남도 함안에서 UNESCO 문화유산에 등재된 말이산고분군과 수려한 기암절벽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친정집에 돌아오다 주안역 플랫폼에서 다음 전철을 기다려 동인천으로 달렸었지요.. 추석 내내 충분히 자 뒀더니 에너지가 넘쳤나 봅니다. 이날 집에서 새로 장만한 편한 신발을 신고 나와서 더 걷고 싶었는지도 몰라요. 동인천은 학창 시절 소풍 전에 꼭 새옷을 사..
일년만에 포스팅이라 많이 어색합니다.. 방학 내내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많지 않아 많이 아쉬운 여름이었지만, 방학 말미 하루 날 좋은 날 인천대공원 나들이를 했지요..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왔지만, 한여름의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ㅋ~ 큰아이는 고정욱 작가님께 선물 받은 '안내견..
임시저장고에 묵혀 둔 포스팅입니다.. 늦었지만, 재민이 작품들이 사진으로 남아 있으니 포스팅을 해서 두고두고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올려 봅니다..\ 유용하게 지금까지 쓰고 있는 작품도 많네요~~ㅎㅎ 바로 아래 스위치 장식품도 그렇고, 두루말이 휴지꽂이도 그렇구요.. 장남감으..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다둥맘 인해입니다.. 얼마만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ㅠㅠ 주인장 돌봄을 못 받은 채 외로이 남은 제 블로그를 잊지 않고 찾아 주신 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넘 더운 여름을 보내고 시원한 가을이 되고 말았네요~ 지난 주 갑자기 쌀쌀해지..
넘 간만에 컴퓨터가 제대로 작동해 줍니다. 물론 계속 뜨는 광고사이트 때문에 글 쓰기가 쉽지가 않지만, 반가운 맘에 얼릉 포스팅 하나 올려 둡니다..ㅎㅎ 어느날 카레가루 뿌린 카레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려고 기름에 떡을 볶고 있는데, 큰 딸이 입을 쑤~~욱 내밀고 매운 보통 떡볶이를 ..
연말에 고친 컴퓨터가 딱 반년만에 고장나는 바람에 손바닥 포스팅 도전해 봅니다..ㅠㅠ 요즘 초파리 때문에 많이 고민이시지요? 늘 종량제봉투 미어터지게 쓰레기들 담아 위에 엑스자로 테이핑해서 버리는 저도 초여름 한 두번 꼭 번 쯤 채운 봉투를 그냥 내 놓기도 하는데요..ㅠ..
이미 말씀드렸듯이 한돈닷컴 (:http//www.han-don.com)에서 우리아이 엄친아만들기 두번째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저도 지난 주부터 식단표를 받았지요.. 지난 주는 뭣이 바빠 그랬는지 패쑤해 버렸지만 이번 주는 월요일 받은 돼지고기 요리 레시피를 보고 돼지고기 요리 하나 뚝딱!!! ..
요즘 뭘 먹을지가 매일 고민입니다.. 날은 덥고 불 앞에서 국이나 찌개 끓이기가 넘 싫은 거 있지요..ㅠㅠ 넘 오래 국을 안 먹은 거 같아 주말엔 그래도 미역국 맛나게 끓여 먹었고, 울 애들이 요즘엔 왜 마파두부를 안 해주냐고 해서 일요일 저녁으론 마파두부도 해 줬는데.... 새 한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