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9일 오후 11:26
작은정원의 아름다운 꽃
초현실주의에 탐닉,그리고 리허설 [7]
강화도 아담한 포구 "초지진"에서의 여가 [2]
원시인이 부싯돌로 불씨를 살려내듯 내마음에 그림에 대한 열정의 불을 지펴 연탄불보다 뜨거운 魂불이 되어 그림재를 남기는 이로 기억되길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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