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평범한 여자의 수필과,여행기 그리고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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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2019.03.28 22:52
혼자서요?
용기 있어보여서 부럽네요
정말 잘 가셨어요
기와와 잘 어울리는 산수유와 진달래가 참 아름답네요^^
미적거리다가 때를 놓칠것 같아 혼자 나섰지요.
조금 외로워서 그렇지 촬영하기는   부담이 없지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모든일이 잘 풀리시 길 행운일빕니다 ~~~~~~*
반갑습니다. 김선생님~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지만 봄은 봄이네요.
아름다운 시와 민속촌에 잘 어울리는 노란 산수유의 풍경에 완연한 봄을 느껴 봅니다~^^
봄이 어느새 성큼 곁에 와 있더라구요.
저 작은 노란 꽃 속에
여인 빨간 손톱처럼 열매가
달랑 달랑 들어 있다니
봄엔 노랗게 물들고
가을엔 빨갛게 적시나니
세상 살아갈 수록
더 아름다워 짐에
나도 그를 닮을까 하노라
산수유
사랑하는 민속촌 옆에 두셨으니
긔   또한 좋은 친구
그러게요 빨간 열매가 겨우내 붙어 있다가
드디어 노란 꽃을 만났네요.
꽃과 열매의 상봉이 희한하더라구요.
산수유 핀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시도 참 좋습니다.

봄에 제일 먼저 피는 산수유를 좋아했는데
좋은 시가 있어 곁들여 봤습니다.
노란 산수유와 분홍의 진달래..
봄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좋은 글과 향기에 취하게 되네요.
그러게요 미세먼지 겁내다가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것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중경님~
고운 꽃들이 가득 한 봄...
너무나 고즈넉한 풍경이 참 곱습니다...^^
벌써 3월도 끝나가고 4월이 코앞이네요
난향님~ 행복한 4 월 맞으시기를요.
산수유꽃, 진달래까지....
이렇게 완연한 봄이었군요.
이미.....
그러게요 봄은 아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곁에 와버렸더라구요.
산수유는 역시 고옥에서 핀 산수유화가 참 멋지더라고요.
그렇지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고택에 어울리는 화사한 꽃
오래 된 고목에서 꽃을 피우는것을 보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천지간에 봄빛은 찬란한데
네 작은 웃음 속에 홀연히 홨다가
홀연히 가버릴 봄이여!

남쪽엔 벚꽃이 한창입니다. 미세먼지도 더불어 ㅠ.ㅠ
그렇겠네요. 비가 내리고 나면 꽃은 더 화사해지고
봄은 더 깊어지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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