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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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역에서 | 남인도 스리랑카 출사
아네모네 2019.03.29 19:32
한작가님을 향해 포즈를 취해주는 콜롬보 시민 참 멋쟁이입니다.
그곳 사람들은 사진 찍히는 것을 전혀 거부하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즐기는 것 같았어요.
오늘도 기쁘고 좋은 날 되시길 ....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거운 휴일 되세요.
시민들의 표정과 동작이 참 순수하게 다가오네요.
사진 찍히는 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우리네의 정서와는 사뭇 많이 달라 보입니다.
예 그곳 사람들은 순수하기도 하지만
사진 찍는것을 오히려 좋아하고 포즈를
취해주곤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일부러 찍어달라고 하기도 하구요.
콜롬보역에서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이
오래 머물게 하네요~^^
예 기차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보았어요.
체격이 동남아시아쪽보다는 큰 것 같아요.
이목구비가 뚜렷뚜렷해서 진한 느낌이고요.

어디에서도 바다가 보인다니 마음이 탁 트이는 느낌일 것 같아요.

스리랑카에도 타밀족이 많은데
주로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뚜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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