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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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의 봄 | 사진일기(풍경)
아네모네 2019.03.31 23:28
어머~봄기운이 어느새..
연두빛이 제법 느껴지는데요?
모진 추위를 잘 견뎌낸 모습이라
더욱 기특해 보이네요
벚꽃도 많이 피어 화사하구만요^^
예 이쪽은 아직 추운데 아랫쪽에는 완연한 봄이더라구요.
벗꽃도 만개했고 나뭇잎들도 제일 예쁘게 올라오는 때인거 같아요.

파릇파릇 생동감이 넘치는 싱그러운 아침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꽃들보다도 더 싱그럽고 아름다운 녹색의 향연이랄까요.
연둣빛 새순들이 너무 곱더라구요.
봄꽃과 푸르름이 가득하네요.
남쪽은 확실히 봄 꽃도 빨리 피고......
서울도 곧 푸르름과 벚꽃도 만개하겠지요.
4월 첫날, 상쾌한 아침입니다.
고운, 행복한 4월 되세요
여기는 아직 춥지만 아랫지방은 완연한 봄이더라구요.
쥬니님도 행복한 4월 맞으시길 빕니다.
저도 몇 년 전에 한 번 가본 적이 있었는데....
워낙 넓은 곳이라 제대로의 우포를 보지 못하고 왔었지요.
지금도 이를 생각하면 서운함이 많습니다.
에전에는 개인적으로 가서 마음대로 돌아다니다 왔는데
이번에는 버스로 가는 단체 출사여서 제대로 다니지를 못했어요.
더구나 많은 사람들을 인솔하는 책임도 있고 해서...
우포 다녀 오셨네요.
목포제방 주변인 것 같습니다만,
눈에 익숙한 강아지도 보이네요.ㅎ
싱그러운 우포의 풍경 즐감합니다.
이곳에서는 멀어서 가기가 쉽지않은 곳이지요.
무박으로 갔는데 단체 출사라 아쉬움이 크지요.
우포에도 살포시
봄이 찾아왔군요...^^
예 난향님~봄이 흐드러지게 만개했더라구요.
연초록 새순이 나온 나무가 있는 풍경이 참 아름다워요.
활동적이신 아네모네 님
봄 속에서 행복하셨겠네요.^^

많은 사람들을 모셔야하는 책임이 있다보니
제 사진은 뒷전이지요.
우포늪에도 봄이 완전히 찾아왔네요.
가로수 벚꽃도 잘 피어 한껏 뽐을 내고 있군요.
멀리까지 다녀 오셨습니다.
예 큰맘 먹고 멀리 다녀오려니 시간이 모자라
여러가지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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