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평범한 여자의 수필과,여행기 그리고 사진이야기

전체보기 (3348)

아름다운 절집 선암사 | 사진일기(풍경)
아네모네 2019.04.01 23:50
선암사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사찰이로군요.
한작가님의 설명을 보고 승선교를 보니 정말 보물로 지정될 만큼 멋진 다리로군요.
이렇게 유명한 사찰을 저는 아직까지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마 조계종 사찰이 아니고 천태종인가 그렇더라구요.
그렇지만 요즘 화려하게 재건한 곳이 아니고
엣모습이 남아있는 고즈넉한 사찰이지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화려한 화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아치사이로 보이는 강선루와 계곡의 어울림 넘
멋지네요 ...
다음에 꼭   선암매, 백매 아네모네님의 블로그에서 만나길 기대할게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그러나 이곳에서는 넘 멀어서
자주 갈 수 없답니다
목련꽃 바라보는 처자들도 아름답군요.
봄날과 처자들이 잘 어울리네요.
두 번째 사진도 멋집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처럼
저맘때는 뭘해도 예쁜 나이이죠.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참으로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아 난향님도 다녀오셨군요.
조금 일찍 갓더라면 매화도 보셨겟네요.
다녀 온지가 좀되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네요.
매화가 필 때쯤 많은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아름다운 선암사..잘보고 갑니다..^^
아 그러셨군요.
탐매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이 찾더라구요.
선암사 좋은 절이지요.
사계절마다 분위기가 다른 소박하면서도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절이기도 하구요.
예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옛모습 그대로 반겨주더라구요.
선암사 백일홍은 사찰 화재방지를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꽃무릇도 유명하고....
참 좋은 곳인 것 같았어요.
예 계절마다 피는 꽃도 다양하고
너무 화려하지않고 소박한 멋이
은근한 절집이지요.
선암매의 아름다움입니다.
멀리 다녀 오셨네요...
남녁의 봄기운이 어느듯 우리동네까지 왔더군요...
좋은 봄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예 율전님~ 너무 멀어서 쉽게 갈수 없었던
그래서 늘 그리워햇던 선암사에 다녀왔어요
우리동네에도 곧 꽃잔치가 시작되겠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진일기(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