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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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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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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동,식물)
아네모네
2019.04.02 21:57
http://blog.daum.net/yuliastory/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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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Vera
Y
2019.04.03 00:05
답글
|
신고
기와지붕과 목련이 잘 어울리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3 21:23
신고
이쪽에는 아직 꽃봉오리만 맺혔는데
아렛지방에는 벌써 만개하여 지고 있더라구요.
김 나경 (초롱)
김 나경 (초롱)
Y
2019.04.03 06:14
답글
|
신고
와~우
아름다운시와 목련과의 어울림 단연 최고네요^^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3 21:23
신고
감사합니다. 나경님~
지우당
지우당
Y
2019.04.03 07:39
답글
|
신고
봉긋한 소녀의 젖가슴같은 꽃봉오리가
풍만한 여인의 육덕진 몸매로 피었다가
질 때는 왜 그리 초라한지 ㅡ
목련 질 때는 나무아래를 쳐다보기 미안해요 그래서ㅡ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3 21:25
신고
그러게요 어느분이 황후처럼 피었다가
하녀처럼 진다고 하더라구요.
아리수
아리수
Y
2019.04.03 16:26
답글
|
신고
목련의 특성을 이용해 사랑과 이별을 멋있게 표현한 시이네요.
바람의 한숨에도 주저없이 낙하하는....
늘 서운함을 주는 녀석이지요.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3 21:26
신고
그러게요 화려하게 피었다가
속절없이 떨어지는 하얀 꽃잎을 보면
우리네 삶 같더라구요.
중경(中景)
중경(中景)
Y
2019.04.03 16:54
답글
|
신고
목련..참 아름답습니다.
하얀 목련이 마음을 깨끗이 정화해주는 느낌이네요.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3 21:27
신고
이미 만개하여 시들고 있던 나무라
별로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았네요.
흔적
흔적
Y
2019.04.03 22:22
답글
|
신고
고기와에도 하얀 봄이
살포시 내려 앉았군요.
멋진 시선입니다.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4 07:46
신고
이곳은 아직은 추운날씨인데도
아랫지방은 목련이 지고 있더라구요.
장춘보(혜덕)
장춘보(혜덕)
Y
2019.04.04 05:04
답글
|
신고
파란 하늘과 참 잘 어울리는 것이 목련인 것 같습니다.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4 07:46
신고
늦은 추위에 이쪽 목련은 다시 움츠러 든것 같네요.
마음의 행로
마음의 행로
Y
2019.04.04 08:35
답글
|
신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당신
그리 짪은 생애
무엇을 빌고 갈 것 있을까
봄 마당에
먼저 왔다 가노라고
즐거운 봄이었노라고
두 손 펴서 파아란 하늘로
올려버닌 속내
잘도 표현 하셨습니다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4 21:44
신고
행로님은 어쩌면 상상력도 그리 풍부하시고
감성도 넘치십니다. 행로님 표현을 듣고보니
정말 그리 보이네요.
좋은세상
좋은세상
Y
2019.04.04 19:24
답글
|
신고
행복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4 21:44
신고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율전 - 율리야
율전 - 율리야
Y
2019.04.04 19:25
답글
|
신고
목련의 계절입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목련을 어디가면 만날수 있을까요~~~
┗
아네모네
아네모네
Y
2019.04.04 21:46
신고
그러게요 이쪽에는 아직이라 어디가 좋을지요?
아무래도 사찰에 가면 볼수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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