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평범한 여자의 수필과,여행기 그리고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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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2019.04.04 22:05
좋은 작품이 너무 많습니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결님~
행복한 4월 보내시구요.
그들께   종교의 힘은 대단 한듯싶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까지 종교의식으로 시작해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혼자만의 느린여행으로 몇일 부산 스케치하러
좀있다 떠납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발길 닿는대로 사진여행 다니시는 흔적님이 부럽네요
좋은 사진 많이 담아오시기를요.
하얀옷을 입고 예쁜 꽃을 들고 가는 날 ..뽀야
부처님께 위로도 받고 휴식시간도 갖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행복함을 엿볼수 있네요~^^
예 우리나라도 오래전에는   초하루가 되면 절에 가시는
할머니를 따라 산길을 올라가 절에 가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에서 경건함이 느껴집니다.
아네모네님 사진에 반해서 남인도 출사를 검색했다는.... ㅎ
5월 중순에 떠나는 팀이 하나 있는데 망설이다 접고
늦가을쯤 가볼까 생각하네요. 사진 참 마음에 들어요
남인도 스리랑카는 워낙 더워서 겨울에 가셔야
좋을거예요 아니면 너무 더워요.
덕분에 스리랑카의 풍습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습니다.
사진속이지만 어떤 종교의 힘도 느껴집니다.
경건하고 평온해 보이는 얼굴.
잘 봤습니다.

살기 어려운 나라일수록 종교에 많이 의지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사람들도 순박해서 좋구요.
이렇듯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기도하는 모습을 일관되게 앵글에 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인물사진을 찍다보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것은 나의 생각이 들어간 나의 사진이 아니니 그냥
스케치에 지나지 않더라구요 사진 할수록 어려워요.
스리랑카 여행기를 통해 미쳐 알지 못했던
그들을 새롭게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사진이니 그냥 스케치 한것에 지나지않지만
그래도 몰랐던 곳을 관심있게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너무나 느낌있는 작품들입니다...
스리랑카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난향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길 빕니다.
스리랑카의 여행기 정말 고맙게 보았습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제가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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