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제도개선 (1776)

국민콜110 대행으로 공정위 전화상담 응대율 95%로 수직상승... 7월1일부터 정식 서비스 | 민원/제도개선
국민권익위원회 2018.06.29 11:04
힘내세요! ^-^
와... 11%에서 95%... 효과가 대단하네요
  • whyerthinker
  • 2018.07.0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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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최우석 조사관님, 조사관의 권한이라며 조사조차 하지 않겠다고 하실 것이면 최소한 사안이 왜 부당하지 않은지에 대해 정확히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조사든 심의든 판결이든 양측의 반론과 재반론을 번갈아 듣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피진정인 이야기만 듣고 답을 정해놓고 전화해서 진정인은 말 잇지도 못하게 계속 말 끊어가면서 피진정인의 정당성만 20분은 설파하고, 그에 대하여 제대로 반론을 하면 재반론을 하시는 게 아니라 그제와서 그건 피진정인에게 가서 시정해달라고 하라니..... 그게 안되었으니까 권익위에 민원을 넣은 것이고, 그럴 때 심의를 하라고 권익위가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까?

법령의 문헌적 의미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걸 강조하기에, 문헌 외적인 부분에서 정당성 까지도 말씀드리며   전혀 다른 관점에서 반론을 제기하니 대답은 못하고 구체적인 사안은 피진정인한테 논하라며, 그때에 이르러서야 갑자기 사안이 권익위에서 다루는 사안이 아니라며 전화를 끊어버리다니... 이게 어떻게 되는 상황인가요?

끊는다고 하기에 담당자 성함 물었더니 기분이 나빴는지 제 이름을 운운하며 ‘그쪽은 이름이 누군누구이시죠~’ 이러면서 그 상황에서조차 유치한 (?) 기싸움이나 하고 있고 제이름 운운할 상황이 전혀 아닌데 이게 당최 무슨 경우인지...?

이럴 줄 알고 애초부터 피진정인 답변 후에 의견개진의 기회를 반드시 달라고 요청했건만 의견개진과 반론의 과정은 없이 일측의 말만 듣고 거기에 빠져서 더 이상 말조차 못하게 하고 조사하지 않는 것은 조사관재량이라며 사안은 피진정인에게 가서 알아보라니. 심의든 조사든 양측의 반론과 재반론이 고려되어야지 한 측말만 듣고 오셔서 문제점이 반론되면 거기서부터는 피진정인측에서 해결하라는 식이면 무슨 수로 문제가 시정될 수 있다는 것인가요?
정말 말그대로 수직상승이네요!!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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