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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떤 민원을 내고 있을까? | 카드뉴스/인포그래픽
국민권익위원회 2019.01.30 18:54
가옥을 매매하면서 매수자가 집을보러왔을때도 부동산사무실에서도 개인적으로 다시집을 확인할때도,
한편으로 건물내에 석유판매점이 있는대 모든물건과 기기와 허가는 헌제 사업을하는 사람에게 되어있으며,
우리는 집세로만. 백만원 보증금에 월30만원을   받고있는것이다, 라고 수차에걸처 이야기를 했읍니다.
매매계약서에 집세로만 백만원보증금에 월30만원을 받는다 하고 백만원은 매수자에게 돌여주었읍니다.
매매계약은 (2017년11월.22일) 매수자는지금까지. 현제사업을 하고있는 자로부터 월30만원을받아왔읍니다,
그런대 매수자가 몇일전에(7.4일) 지금에와서 석유반매 허가는 전건물주에게있는것이며 지금은 매수자인 본인에게
있는것이니,하며   현제사업권을 갖이고사업을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제는내건물이니 집을비워라 집세를많은
금액으로 올려야 하겠다합니다, 심지어는 전건물주가 매수자인에게 석유판매점, 관게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못들었다며. 사기매매 라고까지합니다,
단,권리(시설)양수.양도계약과, 임대차계약서는 (2013년5월15일자로) 총권리금1천2백5십만원, 집세로보증금백만원에
30만원으로되여있으나,부동산사무실에서 건물매매계약시에는 구두로만있었지 기록은않되여있읍니다
어떻게해야하겠읍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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