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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책임감, '고객 충성심'으로 이어져 view 발행 | 기업윤리브리프스
국민권익 2012.04.10 16:23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심을 찾다가 시험 주제와 맞는 CSR까지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아래는 SKT 고객센터와의 통화내용 요약해서 올렸습니다.

skt는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한다 했습니다.

1. 인터넷으로 휴대폰 개통하면, 개통전에 전화기 갑자기 끊어질거 우려해서 통신사에서는 개통당사자와 100% 해피콜로 안내하고 고객 동의얻고, 택배배송처 다시 확인하고 등등.확인의 확인절차를 거칩니다. 한데 인터넷개통하면 모든 통신사에서 다하는 개통단계를 SKT에서는 안해도 되는 단계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SKT T-GATE 통해서 개통 신청할까요? 무조
건 사기사건이라 치부하기전에 SKT가 개통신청한 고객에게 해피콜하는 것은 의무 아닌가 합니다. 또한 퀵으로 휴대폰이 얼마나 많이 사라지면 세탁된다고 하겠습니까?   송장번호, 배송경로 정확하게 볼수 있는 택배이용해서 고객에게 증거라도 보여주던가..어디서 어떻게 사라졌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휴대폰 기계값 89만원 내라고 합니다.사고 경위, 알았으면 고객이 입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이라도 제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고객이 잘못한 거 인정하고 피해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 했더니 전혀 없다 합니다. 고객중심으로 생각하는게 이런 겁니까?

2.결국 T-GATE를 통한 개통신청은 고액결제를 승인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저는 휴대폰인증으로 고액결제를 승인한적이 없습니다.
휴대폰인증으로 10만원 내외 소액결제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동통신사, 한국전화결제산업협회, 무선인터넷산업협회..자기네들끼리 작당하고 쉬쉬하다 항상 문제 터지면 알게 되고 뒷감당은 고객이 떠안습니다. 제경우 아니더라도 충분히 악용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인증만으로 개통하는 절차는 너무 위험하므로 철회되어야 합니다.    

3.이번일로 저는 그전 통신사 기계값 68만원, 보지도 못한 SKT의 아이폰5 기계값 89만원, 휴대폰 분실정지에 따르는 통신비 3800원, 그리고 앞으로 SKT를 계속 이용할 경우 휴대폰 마련비 90만원을 따로 써야 합니다. 총 250만원 정도의 손해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skt에 일은 벌어졌으니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LG U+ 그전통신사 계속 이용할수 있도록..68만원 휴대폰비 62요금제 그전상태로 쓰면서 갚고, 아이폰5기계값 89만원 24개월 할부로 갚을테니 SKT로 번호이동철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한데 안된다고 합니다. 14일 철회기간 넘겨서 해지를 하건 계속 SKT 통신사를 이용하건 저는 약 250만원을 떠안아야 합니다.SKT는 고객중심경영을 이렇게 실천했습니다.적어도 개통해서 고객손에 휴대폰이 안전하게 올때까지는 SKT의 책임이 50% 이상입니다. 인터넷으로 개통하는데, 고객이 개통하는 것으로 끝이라 한다면 그많은 통신비용을 SKT에 줄 이유가 있나요?? 통신비용엔 SKT라는 기업이 고객에게 당연히 서비스할 것이라고 믿는 것이 있기 때문에 계약하는 거 아닌가요? SKT로 번호이동하면서 저는 SKT로 부터 받은 서비스가 없습니다. 안전불감증에 책임의식 결여, 얼마나 허술하게 일하는지 알았습니다. 고객센터의 직원들이 앵무새처럼 말하고 휴대폰개통시에 꼭 지켜야 할 절차없이 안해도 된다 라고 하는건 89만원 어치 물건을 팔고 2년동안 매달 62천원을 받아갈 회사의 처사로서는 너무나 무책임합니다.

2013년 1월 15일 개통했으므로 2013년 1월 29일 내일까지 철회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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