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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감기걸려서 고생한다면~ 제철바지락채소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9.05.27 10:14
봄 감기가 오래가네요.
엄마가 해주신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감기 훌훌 털어낼 듯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하늬바람님! 활기찬
한 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고 있어 옷차림이 가벼워지고있네요.
아직 완전하게 계절이 바뀐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있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몽산포펜션정다운님!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도시락 맛과 아름다움의 조화 공감합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 당연한 진리를 바보라고 무시해 버린다고 해서 자기 뜻대로
일이 성취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위대한 지혜는 진리를 따르는 것이며, 가장 위대한 성공은 진리를 심고 거두는 것이며, 가장 위대한 행복은
진리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오늘도 진리와 함께 사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서오세요~ 사랑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파서 입맛 없을때에는 딱일 것 같네요
야채도 듬뿍 바지락도 듬뿍 들어있으니 ,,
오늘 하루는 비가 오네요. 오늘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딸아이가 입맛이 없는지
밥을 잘 먹지않아서요...
먹티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소리에도 향기가 ★

학창시절,
게으른 아침
시간을 돌돌 말아 이불 속으로
기어들 때면
문밖에서 들려오는
-어여 일어나 핵교 가야지-
어머니 젖내로
하루를 일으켰습니다

오늘 아침 아이에게
시간 됐다. 어서 일어나 학교 가야지
어머니처럼 깨우면
뭉그적거리며 꿈틀대는
-으응 조금만-
뽀얀 우윳빛 아기 냄새가
하루를 벙긋대며 옹알입니다

어머니께 안부 차 번호를 누르면
전화선에 툴툴 미끄러지는
-애들 핵교 잘 댕기고 건강항겨-
낡고 헤진 목소리에
땀에 절은 어머니 세월
짠내가 납니다

언젠가는 맡지 못할
어머니 향기
귀속에 깊이 묻어 둡니다

세상에서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기싶시요 행복하세요
                 - 불변의 흙 -
소리에도 향기가...
감사히 봅니다. ^^
비주얼 고은 바지락 죽
너무나 맛좋게 보여요
격려의 말씀 감사드려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Juli님!
주중 회사숙소에 김치찌개 하나 만들어 먹는데도
때론 귀찮니즘이 발동하는데 행복한 요리사님은
풍부한 아이디어로 정성 듬뿍 담긴 요리를 어쩜 그렇게
잘 만들어 내시는지...정말 엄지 척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5월 마지막 한주가 활짝 열렸습니다.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바쁘실텐데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시고
격려의 말씀까지 너무 고맙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타임리스님!
엄마정성 가득한
채소바지락죽에
들어왔던 감기도
달아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기바랍니다.^^
입맛 없어도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들꽃처럼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사랑의 밥상이 행복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비가 내려주니 시원합니다
촉촉한 마음으로 한주 시작하시고
오월 한달 향기롭게 마무리하세요^*^
ㅎㅎ...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날 되세요.^^
저런
따님 감기에 고생 이군요
입맛 없을때   이런 맛있는   영양 만점   음식을
먹고 푹   쉬면   건강하게 이겨   낼것 갇아요
바지락을 넣고   끓이면
맛있을듯합니다
점심 남김없이 먹었다는 카톡에
행복한 마음이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버들님!
오랜만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충분히 내려 만사가 순조로와 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단비가 내려 모든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띵똥 띵똥
5월 마지막주 月曜日
힘과 용기 가득한 넘치는 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종로 비단박사님
입맛 있을때 먹어도 억수로 맛있겠는디오~~^^
새로운 한주 화이팅 입니day~~
딸아이가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네요...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사랑하는 따님 은지양이 여름철?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로 고생을 하는군요.우선 안정과 기분전환이 최고 인듯 합니다.
엄마의 정성 약방의 양약보다는 훨 나은 약? 바지락 채소죽 도시락..
출근한 은지양이 엄마의 정성덕으로 가쁜하게 낳릉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쉬 가족과 가정을 최 우선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만큼은
진정 사랑하는 이웃님들도 기꺼히 배워야 될 것 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그 맛은 또 어떠할련지요. 영양만점인 바지락채소 도시락..
오늘 점심 맛있게 먹구 감기야 물렀거라..마음속깊게 기도 합니다.^^!
가정의 달 5월도 이제 막바지 마무리 잘하시는, 한주간 되시고..
건강과 행복한 가정 행복한 요리사님의 손길따라 은지양.거뜬하게..
감기기운 떠나기만 바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봄날이 아쉽기만 하네요.
말아톤님도 바쁜 일상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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