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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하나만 바꿔도 다른맛~ 나들이 김밥 도시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9.05.24 10:09
안녕하세요 친구님~^^~
파란하늘을 보면 가슴트이는
일들이 생길거라는~
함께하는 마음으로 반가운님께 인사드립니다

★울 아버지 울 엄니 ♣
노란 은행잎 동동 띄운 수정과
옥차 잔에 가득 담아

군불 지핀 사랑채에 둘러앉아
담소 나누며 너털웃음 주고받던
울 아버지

초겨울에 입었던 명주바지 저고리
얼룩이 질 때쯤 첫 눈이 내렸

깊은 겨울 오는 길목 화롯가에
담뱃재 탕탕 치며 근심 털어내며                                                                                                                                                                                                                                                                
해소기침 쿨룩쿨룩

밤은 깊어 가는데
그칠줄 모르는 울 아버지 글 읽는 소리
안채에 울 엄니 자장가로 들리는 듯

모시 삼던 길삼 바구니 윗목에 밀어놓고
쪽머리 느슨하게 손질 하시고

치마 저고리 벗어 나란히
머리맡에 개어놓고
속적삼 곱게 입고
고운 꿈 꾸셨지,,, /혜인 이순희

부정보다 긍정의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웃음 넘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세요~ 반가운 방도리님!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쪽파장아찌의
깔끔 개운한맛이
김밥과 너무 잘어울릴것같아
안먹어봐도 맛이 느껴지는군요.
옛 친구분들과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언제 만나도 부담없이 편하고
정다운 친구들이랍니다...^^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즐거운 오늘도 행복하시고편안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이쁜 풍경이 더할 나위 없네요^^
ㅎㅎ...닉네임님!
바쁘실텐데 고맙습니다. ^^
이 도시락을 먹는 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부러워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 아들 에게 김밥을 만들었는데 이것저것   그동안 보아 왔던 걸로 해 보려 했지만 분주해서   보통 까듯이 했어요
다음엔 치즈를 넣은거야 해봐야겠지요
친구가 불고기김밥을 좋아하는데
쪽파장아찌를 넣었더니 괜찮았어요..버들님!
치즈김밥 한번 만들어 보세요..^^
예술적인 컬러의 조합니다
치즈가 촉촉하게 뭍어있는 김밥 예약합니다^^
ㅎㅎ...치즈김밥 좀 드릴까요?
보기만해도 너무나 정성 가득한 김밥 도시락
감동으로 전해옵니다, 맛조 좋아 보이고요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Juli님!
친구들이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
오랜만입니다.
쪽파장아찌가 들어간 김밥 보기만해도 군침돕니다.
저도 실습해 보고 싶어요.
금요일 멋진하루 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셨지요.?
안녕하세요~
신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하루 웃음가득하시길 바라며
주말 알차게 잘보내세요
-몽산포정다운펜션 -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는
좋은시간되세요
입밋 다시고 냠냠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재료 하나만 바꿔도 다른 맛..ㅎㅎ 햐~ 요런김밥 또한
초여름 나들이 소풍하며..가족과 칭구와 우의도 다지며 손으로 집어 먹는 그 맛!
그 누가 알리요.ㅎㅎ~아무도 몰라요.오늘은 기분좋은 불금 주말 전야 입니다.^^
파 장아찌..치즈 연어김밥..이런 정성만큼이나 이웃님들과 마주하신 칭구분들이
다 잘 알아 주실줄 믿네요. 정성스런 나들이 김밥..저도 함 맛갈스레 싸 주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한주간도 화살같이 가고 있지요. 5월 가정의 달
벌써 마지막 주말로 이어지는 불금 입니다.늘 감사가 넘치는 즐거움 되시고..
가족 친구와 함께 또다시 여행계획도 세우시는 즐거운 주말로 이어 지세요.
행복한 요리사님!~~한주간 동안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만나도 즐겁고 기분좋은
친구들이랍니다. 다음엔 도고에서
서울로 오겠다고 합니다. 말아톤님!
벌써부터 친구들이 기다려지네요..ㅎㅎ
모셔갑니다ㆍ네이버 블로거 이웃님의 글과 사연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늘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언제 만나도 좋고 반가운 친구와 나들이...
정성 가득한 김밥도시락을 준비하며 더 즐거운 시간이 되셨겟어요.
김밥도 ㅎ골고루..더 맛있게 신경쓰셨지요? ^^
저는 오늘.ㅎㅎ채소만 가득넣은 김밥싸서 공치러가는 남편 싸줬어요..
그렇지요~~
언제 만나도 좋고 반가운
친구들이랍니다. 채소만 넣어도
맛있지요..^^
우와 김밥 맛있게 맛점을 하고
가나이다 최고 맛있어요 늘 행복하세요
ㅎㅎ...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독특한 맛이겠네요.
꿀꺽!!!
생각보다 불고기와 쪽파장아찌가
잘 어울리던데요...ㅎㅎ
고향가는 길에 아름다운 출렁다리도 만나시고
그 많은 꽃들 마음에 담으시고 맛있는 나들이 음식도
준비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셨겠네요
치즈김밥이라~ 맛이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불타는 불금, 그리고 주말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김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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