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설날아침 가장 평범한 세찬! 김치떡국>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1.01 09:00
신정차례 지내느라 어렵게 맛있는 떡국 구해서 맛있게 끓여서 상에 올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들오 오는 복조리에 고기국물 떡국에 한상 푸짐히 차려 놓으셨는데..
전 이제야 들어와 떡국 먹어요.

작년 한해는 정말 많이 수고 하셨어요.
이제 막 출발한 새해에는 무엇보다...건강하시고요.
남 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는 실속있는 한해 되시고요.ㅎㅎㅎ.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행운 가득하시고...
원하는 일들은 모두 이뤄지시고요.
많이 웃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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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날꺼에요~
개운한 맛이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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