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새해를 여는맛! 속살 부드러운 덕자 병어조림>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1.01.04 09:00
덕자를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ㅋ
그냥 조림이 아니라 살짝 튀겨낸 뒤 하는 방식이군요. ㅎㅎ
제가 참 좋아하는 요리 방법입니다. 이렇게 먹으면 바삭하고 부드러운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그냥 졸이는것보다 훨씬 괜찮은것 같아요. ^^
우리동네는 병어를 안팔더라구요.
맛있는 생선이에요..
저도 냉동에 있던 병어로 만들었답니다.
많이 바쁘셨지요?
덕자 병어조림 감칠맛 나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화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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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자 병어조림 보기만해도
군침이
병어조림..너무 맛있겠어요..
위에 푸짐한 채소들과 부드러운 병어살...한점 먹고 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1년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병어조림맛있고 예쁘게하셨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  

밥과함께 병어조림 좋지요,, 맛나게 잘먹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저희 어머님 찜 할때 보니까 냄비에 넣고하시던데...
제가 아직 요리 지식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병어를 먼저 굽는 군요.

병어살 떠서 밥에 올려 놓고 먹으면 ~~~기가막힌데 말이죠? ㅎㅎㅎ
오늘도 요리 잘 배우고 갑니다.
나중에 저 요리사님 수제자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덕자라는 이름의 유래가 그러했군요^^재미난 이야기입니다.^^후후~
덕자조림..참 맛날것같아요..살이 달고 부드러워 조림으로 딱!!이겠지요~
행복한요리사님 크게 앓으시고난뒤 잔류앓이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부디 몸건강 조심하십시요~
권양에겐 스타님,행복한요리사님..두분은 큰 산맥과 같고 따스한 어머님의 품과도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굳건하게 그렇게 지내어주시어요~약속^^/후후~
즐건하루되십시요~
고맙습니다. 권양님!!
고마운마음!!잊지않겠습니다. *^^*
제가 병어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덕자 병어... 요즘 구하기도 힘들던데.....
잘보고갑니다.
근사한 병어 한 마리에 5만원은 줘야 할 것 같은데
이리 조려 놓으면 한 끼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겠어요.
행복님, 이 요리 만드느라 애쓰셨어요.
와.. 정말 맛있겠어여~!
저도 병어 엄청 좋아하는데..~!
오늘도 좋은 요리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릴적 부모님께서 많이 해주시던 스타일이네요
살점에 양념올려 밥과 같이 먹음 죽음인데요^^ㅋ
옴머
마마가 병어주림 진짜 진짜 좋아한답니다
예전에 시골에서 우연히 먹고는 그맛이 어쩜 그리 않잊혀지던지

울 요리사님 덕에 입안에 다시한 번 침이 고였네요
울 요리사님
2011년 한 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 하셔요
조리기전에 그냥 구워놓은거 먹어도 맛있겠는데요..
생선 조림하나면 밥이 그냥 들어간다니까요
병어찜이 정말 푸짐하고 맛깔스러워요~
이제 행복한 요리사님 식탁에 어느새 제가 길 들여지고 있는것 같아요~
아~~
왜 덕자라고 할까?   했더니..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ㅎㅎ
맛있어 보이는 덕자조림..
내일 당장 해먹을 래요.ㅎㅎ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일듯.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병어는 처음들어봤네요

댓글보니깐 저만 몰랐던듯..ㅠ

무슨 맛인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먼저 튀겨야하나요???
병어의 속살을 먹어보신분들은 그 부드러움에 반해버릴만큼 맛있다는거 다 아실거에요.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죠???
미국서도 마켓에 가면
병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먹을 줄 몰라
만날   고등어 탈치 조기 이런 것만
죄다 사옵니다..
한번 따라 해 봐야겠습니다~
간간하니 너무 맛나겠어요. ^^
병어는 엄마가 해주는 것 말고 한번도 안해봤는데
ㅎㅎ
장에 가서 하나 사다 해먹어 볼까요? ^^
양념장 메모했습니다.
병어는 집에서 조리한지 오래되었어요.
병어라...정말 그리운 생선이죠..
모친이 안 해줘요~~ㅎㅎㅎ
예전에 정말 자주 하셨는데...이제는 귀찮고..시장에 없다고 하네요..
마트에서 사온다면 너 못골라..이러시고..ㅋㅋㅋ
병어,벵에,덕자
이름이 많네요.
생선조림은 신김치를 깔고 해도 맛있지요?
제가 참 좋아라 하는 병어...
결혼하고 처음에 무지 열심히 했었지요...ㅎㅎㅎ
저녁시간 아직 좀 남았는데 병어조림보니 군침이
병어는 우리 제사상에도 올라가는 생선중 하나인데
정말 비린내없고 담백하지요.
조림을 하니 더욱 맛깔스럽네요.
올해는 건강이 일순으로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흐흠..향기 좋고..영양도 좋고..
병어조림 밥에 얹어 먹으면 금상첨화겠습니다..
맛나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고요..
별미이고 말구요.
병어를 비닐에 넣어서 살살 밀가루를 묻히는 방법.
오늘 배우고 갑니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덕자라 했을까요?
재미 있습니다.
흥부네도 좋아하는 병어?
그냥 생물로 회무침에 덥석 한입 먹을 때가 생각납니다.
저리 조림하면 울아이들 젓가락에 싸움 납니다, ㅎㅎㅎ
맛나 보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병어가 덕자인 이유가 거기서 유래하군요. 저희집에서도 병어를 덕자라고 해요. 명절날 차례상이나 제사상에는 반드시 올라가야 하는 생선이라서. 전라도라서 그런듯. 저희 아버지 말씀으로는 병어가 제사상에 올라갈때 덕자란 이름을 쓴다고 하시더군요.
제방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그런데 답방이 안되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덕자 + 떡자
덕자씨~~~ 고기서 누워있지말구~~ 제입으로 와용~~ 따뜻한쌀밥에 병어조림 먹으면..
음.. 딴반찬은 필요없을듯^^ 덕자.. 처음들었어요~~
ㅎㅎ 맛나게 먹고갑니다.. 요리뿐만아니라... 음식의 정보까지 항상있어..
요리사님이 인기가 많으신거 같아요~~
튀기기만해도 맛이 좋은데 양념까지
눈으로만 먹어야겠는데요.....
저게 병어군요~

오홍~신기하게 생긴 생선.

전 모르는게 넘 많아요~ㅠㅠ
여기도 병어가 있기는한데 좀 비싸요.
그래서 잘 안사게 되는데 한 번 사서 해 먹어봐야겠어요,
아주 맛있어 보여요..
생선 단백질 잘 섭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운 병어를 양념으로 다시 졸인다는게 특이하네요 한번 해봐야 겠네요~^^저는 다음에서 흑산도 아가씨 생선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흑산도 아가씨입니다 목포 수협 어판장에서 당일 위판된 신선한 생물생선을 직거래로 거품없이 드리고 있습니다 국내산 자연산 생선만 취급합니다 한번 구경오세요 요즘 생선 시세도 알수있고 다양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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