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명절 속풀이 음식~ 어머니손맛 육개장 칼국수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02.05 09:00
칼칼 매콤한 육개장 칼국수 참으로 좋지요
편한 밤 되셔요^^
고마워요~~
권양님!!
오늘도 활기찬날 되세요. ^^
연휴까지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는 띵가띵가 푹 쉬고 있습니다
어차피 가족들이 먹을것이니까
만든것이랍니다.
동글이님고맙습니다.*
먹고싶당

참 다양한 요리를 감합니다.

육개장(육계장) 되었군요

행복하세요
어서오세요~
고마운님!!
역시 행복요리사님의 센서 만점!
우리 친구들 만나면 자주 먹는 식당의 음식인데
역시 푸짐하고 맛나서 한 술뜨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맛이 있는 음식에..지혜까지 주시는..
행복 요리사님~~
오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칼국수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데
좋아라하는 닭이 들어갔다하니 급 땡기는걸요!
해장하고 싶어요~~~ㅠㅠ

하루남은 설연휴 잘 쉬시고 힘찬 한 주 맞이하세요^^
아삭아삭 콩나물 육계장 칼국수  
요리사님 아이디어 넘 좋습니다. ㅎㅎ
감기에 얼큰하게 먹으면 감기가     뚝 ~~ 떨어질 듯합니다. ㅎ
육계장은 제가 엄청 좋아해요... 얼큰 고소한 맛.... 잘 먹고 갑니다.
육개장은... 정말 손맛과 정성이 필요한음식^^
그래서 더 맛나게 보이네요~~그런데.... 밥말아 먹는 육개장이 아닌..
칼국수?? 이야 또 새로운 음식~~ 이제 칼국수장사하시는 분들.. 다 문닫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야... 육개장 칼국수도 대박이에요~ 오늘도 마리아 배를 즐겁게 해주시네요^^
우리의 음식문화는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숟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우위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만큼 국과 찌개문화가 발달한 것이지요.
특히 찌개는 매워야 그 진가가 있구요.
얼큰한 국물은 육개장을 따를 수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올려 주신 육개장 칼국수...
시의적절한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맛나겠구요.
마님한테 점심때 해달라고
때좀 써바야 겠구요.^^*ㅎㅎ
독특하네요. 좋은 요리 즐감했고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얼큰한 칼국수 한그릇 먹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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