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온가족이 뜯어먹는 아름다운 추억속! 모듬콩견과찐빵>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1.02.06 09:00
명절 잘보내셨지요?
콩이랑 견과류가 잔뜩 들어가서 맛있겠습니다.
건강에 좋을것 같지요?
비단풀님!!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쉴틈이없더요
매일음식만들고
이제는고갈될때가되었는데
고갈되기를 기다리시나요
너무많아하시니요
글구 고갈되면 올려요
지가소개할께요
우와 맛있겠어요 한번 해봐야 하네요 꼭 ..
포근한 휴일저녁되세요
고마운님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네~~
감사드려요. ^^
고문입니다!
아~! 제가 떡돌이인데 괜시리 본 것 같아요~!
많이 드시고 가세요~~
달지않고 담백하답니다. ^^
모듬콩 견과 찐빵 훌륭한 간식입니다. 너무 맛있을 것같습니다. 선생님의 요리엔 늘 정성과 사랑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 빵을 만드셨는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마음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신년이 되면서 이런 콩종류를 먹음으로

평안한 해를 소망하는 모습에서 이런 식품을 먹었군요.

때를 따라 먹는 음식도 의미가 다 있군요.

울 애들은 콩을 싫어 해요.

거운 주말 되세요.
우리 은지도 콩을 많이
싫어해서 빵을 한개도 먹지 않네요
견과류 찐빵 넘 맛있겟어요.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
님께서도 편히 주무세요. ^^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아주 먹음직 스럽게 빵을 만드셨네요~^^
정성이 들어가서 훨 맛나겟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갈매기님!
어서 오세요~~
맛있는 떡국은 드셨지요?...
은식의 재활용

세로운 맛의 탄생입니다.

감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편히 쉬세요. **
와~ 진짜 .. 이런 방법이 있네요~ 견과류.. 대추나.. 밤.. 이런거 많은데...
이렇게 또 응용해서 만들어먹으면 애들도 잘먹겠네요~ ㅎㅎ 명절음식..
그러고보니 버릴거 하나도 없습니다^^ 가족끼리 오순도순 앉아서 먹으면...
행복도 피어나고 추억도 피어나고~~ 말그래도 꽃보다 아름다운 가정이 되겠어용^^
요리사님짱^^
어서 오세요~마리아님!!
피곤은 많이 풀리셨나요?
넹~ 이제 다 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기다리셨죠?? 낼부터 예전의 마리아로 컴백입니다^^
아 막걸리빵이 갑짜기 급 당기네요 ㅎㅎ요거 보니 ㅎㅎ
연휴 끝에 계속 밀린잠 잔 하루 네요 ㅎㅎ^
편한밤되셔요~~
많이 힘드셨지요?
푹 쉬세요~~
이빵..저도 기억납니다..
엄마가 만들어주었던 ..이것저것 다 넣고 쪄서 주었던 ㅎㅎ
저도 몇개먹고싶네요 ㅎㅎ
요리사님도 명절 잘 보내셨지요??
어서오세요~~
반가운님!!
잘지냈습니다.
솔바람님도 명절 잘 보내셨지요?
요리사님 말씀대로 한번 생각한 것을 물귀신 처럼 잡고 늘어 지신다는
말씀을 언뜻 하신 것 같은데, 저 정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요리도 물론 훌륭하지만, 매일 올라 오는 음식의 아이디어와 그
부지런함에 놀랍니다.
저는 이 연휴에 딱 글 하나 올렸는데...ㅎ^^*
존경합니다. 요리사 선생님!!
그리고 눈과 마음과 입을 (?)늘 즐겁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몸에 좋은 견과류로 만든 찐빵 먹음직 합니다.
명절 중후군으로 인한 피로를 한주로 싹 날렸으면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좋은시간 되세요~~
☆마법파티시엘☆
대보름 맞이 별식 하나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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