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똑똑하고 예뻐지는 식단의 청색혁명! 삼치스테이크 >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1.02.07 09:00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생선이 삼치입니다~~어획량이 늘고 있다니 넘 반갑구요
비린내가 없는 생선이라 조 소스가 상당이 잘 어울릴꺼같습니다~~
신랑 기는 그만 불어넣어줘도 될꺼같아 혼자 해먹어야 겠습니다~~~ㅎ
기를 많이 주셨나 봅니다.
평소에...ㅎㅎ
그러세요~~
맛있게 만들어서 우아하게 드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친정이 바닷가이다 보니 가끔 아버지가 삼치를 보내주시죠.
너무 커서 먹기 힘들땐 이리 해먹으면 좋을듯 싶네여
지퍼백에 가루종류를 넣어서 흔들면 주위도 깨끗하고
좋을 것 같아서 하나 배웠구요. 실은 저번에 배웠습니다.
쑷갓을 고추에 넣으셨는데 넘 예뻐요.
저는 삼치를 그렇게 많이 먹었어도 소스에 찍어 먹는 법을
안 것은 처음입니다.ㅎ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삼치 손질해 둔것을 강매 당해 샀어요.ㅋ~~
잘 해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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