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한번먹으면 손뗄수없는 밑반찬! 메추리알 고기말이조림>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3.01 10:11
네~ 동글동글한 마음으로...
정말 좋은 마음입니다^^

마리아님 보고싶었어요~~
베베님 블로그에 갔다가 마리아님이 보여서
반가웠답니다.ㅋㅋㅋㅋㅋ
히히~ 지두요~~ 베베님 방에갔다가.. 컴퓨터 다운되는바람에.. 이렇게 늦게왔어요
컴이 느려서요^^ 이해해주세용^^
꼭 다음 블로그만 그렇더라구용 ㅠㅠ 다음 블로그 서비스가 그런가용
제 컴이 그런가용 ㅠㅠ 에궁.. 암튼 다시 봐서 넘 좋아용^^
유관순언니가 살아 계셨다면....지금에 대한민국에 발전된 모습에
깜짝 놀라겠지요. 점점 잊혀져 가는 기미년이지요.
맛 있게 보고 가요.   쌀쌀한 날씨네요...행복한 오후 되세요.^^
맞아요 지지배배님~~
한국 정말 단기간내에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지요..
선조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어요...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간장에 절인 계란도 메추리알도 다 맛있지요^^
네, 맞아요~!
행복한 요리사님은 요리도 잘 하시지만...
아는것도 참 많으신거 같아요..
올때마다 배워 가는 즐거움 ~~~ ㅎ

3월도 기쁨과 행복가득한 달 되시길 바래봅니다^^
저도 블로그 하면서 다른 이웃님들에게서
많은 것을 얻습니다.^^
3월 시작입니다 ,여전히 행복하시고요 ,
작은 메추리알(맛이나 영양면에서는 떨어지지않죠)
우리민족과 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
행복요리사님께서는 이렇게 작품같은 음식
어떻게 드시나요 ...
아까워서
작은 메추리알과 잘 어울리나요
요리 만들고 나면 우리 가족들 먹고 또 지인들에게도 나누어주지요
매추리알 조림이 완전 예술이네요. 넘 예쁘게 보입니다.
그 맛이 여기까지 전해 오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정말요? 앞으로도 맛있는 맛 전해드릴게요^^

왔다가요
고마워요
오우 ~~~~~~
우리 행복한 요리사님 짱 이시네요
행복으로 먹습니다
민족의 힘찬도약 3.1절 음식
노란자   알의 노란자 가운대로 뭉침이 에 마즌것 같습니다
우리민족이 3.1.절 모두 뭉치어 만새 부른 르고 독립을 요구하는 함성
뭉침의 힘

힘있는 요리사님의 멋과 맛 장 입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깜짝궁..안녕하세요.
행복님...너무 오래간만이지요.
저도 바빠서 제대로 찾아 뵙지도 못하다...
인제...반찬거리도 다 떨어지고..생각나는 분이 행복님이라..
뭐 맛있는 것 해 드시나...배우러 왔습니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죽지도 않고 또 왔지요.ㅎㅎ
그 동안 건강하시고 평안하셨지요...
여전히 행복님 블로거는 많은 방문객들과 따뜻한 댓글들로
가득하네요...오랜만에 온 보람이 있네요.
저 위의 요리 너무 맛있겠어요. 메추리알은 여기 없지만..
저 고기완자..꼭 따라해 봐야 겠네요. 애들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오늘은 삼일절 이었군요. 깜빡 잊고 있었네요.
저는 파트타임일자리를 구해 오늘 첫 출근을 하였답니다.
아침에 아이들과 정신 없었지만...기분 전환도 되고...
너무 좋아요. 제가 오랜만에 또 수다를 떨지요.
늘 건강하시고..평안하시고...인제 또 자주 들러 요리
배우고 가겠습니다. 그럼...
고마워요~
잊지않고 와주셨네요...

미안해요. 그동안 저역시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은지가 이번에 제가 원하는 학교를 갔습니다.
그동안 수험생 엄마라서 많이 바빴답니다.

고맙고 감사한 애부자님!!
제가 만나러 가볼께요.
아마도 오후에나 뵐것 같아요.

오늘은 다문화가정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식이 있어서요~~
살짝 졸린눈으로 마실왔다가..ㅎ
백만불짜리 준희 윙크에 백프로 충전되었습니다^^

요리는 진짜 요리사님께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는 순간이네요~
촌아낙은 메추리알 조림도 귀찮아서 자주 못해주는데..ㅎ
암튼 고추장소스랑 잘 메모해서 돌아가요~
혼자서 지내야하는 큰녀석 찾아갈때 꼭 만들어서 갖다주겠습니다
그전에 내일당장 시험삼아 한번 도전해보구요^^*
고기속에 숨어있는 메추리알이 반전이네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것 같습니다.
아이의 미소가...기분을 너무 좋게합니다.~
저도 요리 블로그 만들었어요! 오실꺼죠!   첨 이라 썰렁이지만 조언과 응원 해 주세요!
밤이 너무 늦어서 추천만 하고 갈려고 했는데
이건 뭐.....
얼마면 저한테 파시겠어요?? 완전 맛있겠어요 ㅠㅠㅠㅠ
와아~~보기만해도 정말 맛있을거 같습니다,
메추리알도 이렇게 하니 아주 고급스러운데요,
멋져요 요리사님~~^^//
메추리알이 쏙쏙 들어있어...더 맛나 보입니다.

잘 배워가요.ㅎㅎ
요로콤 맹그니 더맛나보여요.
한수배워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인데요..메추리의 대변신..ㅎ
정말 좋은 말씀과 요리에..
마우스 부서져라 눌렀습니다..ㅎㅎ
메추리알을 저리 해서 먹을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반찬과 안주로 손색이 없어 손님상차림에..
기억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요리사님..

행복한 3월 되시고요..
대한독립만세!
늘 새로운 컨셉으로 요리하시고 올리시니 늘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행복을 먹고 갑니다
아융~참으로 맛깔지게보입니다@@우훗~멋진 밑반찬이여요^^ 살짝~비루가 당기..ㅎㅎ
우와~~~~~~~ 손님상에도 일품이겠습니다요!!!
맛있겠습니다~~ㅜ_ㅜ
꼭 도전해 보리라..... 다짐, 또 다짐합니다!! ㅎㅎㅎ
손이가는 음식은, 하루 날잡고 해야하는지라..ㅠㅠ흑흑
어서 해보고 싶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요거 아이들 엄청 좋아하는 메뉴죠 전 귀찮아서 잘 안하지만
요리사님.
소금을 아주 적게 넣고 짜지 않게 만들면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훌륭할 것 같아요.
메추리알 20개요? 아마도 순식간에 먹어 치울 것 같은데요.ㅎㅎㅎ
고기말이에 메추리알 간식으로도 훌륭해 보여요.

3.1절의 의미도 새기고 갑니다.^^*
^^ 레시피 담아갈께요 ~
행복한 요리사님의 맛있는음식 꼭 꼭 만들어봐야징 ㅎㅎ
좋은 정보 많이 올리셔서 재미있게 구경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행복하세요.

공감, 이웃 남기고 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20:23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