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개나리와 진달래를 쏙 빼닮은 계란찜케이크 >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1.03.13 09:49
그럼 배달을
감사합니다.
들려주시고 격려해주셔서요. **
나리와 달래
좋은데요.

새참용으로 아주 그만입니다.
고마운 맛돌이님!
감사드려요~ ^^
제일 좋아하는 빵.... 침만 넘기고 갑니다.   ^*^

하루해가 저물어 갑니다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기를....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공룡우표매니아님! *^^*
나리와 달래가 피어난 듯 합니다
먹기도 아깝게 색도 곱고 모양도 예쁩니다.
때밥사이 드시는 접밥으로는 최고인듯 합니다정말 행복한 요리와 요리사군요...
우와
칭찬 감사드려요...
신록둥이님
주말 오후도 멋지게 보내세요.
색깔도 이쁘고 맛도 엄청 부드러울거 같아요.
부드럽기는 하네요~~
비단풀님!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일요일이라 가뿐하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잌을 만드셨군요 ^^
파스텔톤의 색이 참 예쁘게 보이는 먹음직스런 케익이네요 ^^
시크릿님!
봄이와서 많이 바빠지셨을것 같습니다. ^^
아주 부드러워보입니다.
입안에서 살살~녹을듯요,,
색깔도 곱고요,,^^
칭찬 감사드려요~~ ^^
쿡했더요
고맙습니다.1000 D 님
새참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접밥 새로운 단어를 배워 갑니다.
찜케이크 색감이 참 곱고 봄과 어울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로 표현하신 것도 느낌이 참좋아요

오늘 날씨가 아주 푸근하더라구요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잘 보냈습니다.
배꼽찿기님은요?
저야 뭐 술 먹고 종일 잤습니다. ㅎㅎㅎ
접밥이라....좋은데요 나리와 달래도 ,이제 곧 나리와 달래랑 놀수있겠어요 날씨가 성급해져서요
울금사랑님! 고맙습니다.
제방에 들려주셔서... ^^
봄의 색깔이 그득합니다 케이크에
예쁜 케이크 어떻게 드실까요 예뻐서요
을 맛나겠다
늘 놀랍다를 외치고 있습니다
언제나 소녀 같으신 달빛님
어서 오세요.
주말은 행복하셨지요
아유~색깔이 무척 아름답고 어여쁜 계란찜케이크입니다.^^/
봄이 부쩍다가온것 같아요 후후 편한 밤 되셔요
네~~권양님!
잘계셨지요?
말도 안돼 말도 안돼 거짓말 ㅠㅠ
요리사님.. 진짜 신기해서 그러는거에여...
혹시 마리아의 속을 들여다 보고계신가요?? 오늘 저녁도 부실하고..
별로 안먹어서 그런지 사실 속이 쓰립니당..
그냥 부드러운거 먹고싶어요.... 빵을 먹을까하다가 거친 잡곡빵이 있더라구요..
말그대로 거칠어서 포기하구 물만마시구 있어요
오늘 바빠서 야밤에 컴퓨터하거든요~ 지금 이시간 속에 부드러운거 무척 원하는데
여기 있을줄이야~ 요리사님~ 진짜 감동입니다..
부드러워 입에 넣음 그냥 눈처럼 녹을거 같아용~!
바쁘신 마리아님!

가까웠으면 배달 갔을텐데...
오늘도 싱그러운 하루 되세요. *^^*
요리사님.. 진짜 감사합니다^^
아침에 계란찜먹고 꽃놀이.다녀왔는데 ㅎ ㅎ 여기는 예쁜 계란 꽃이 피었네여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흐린날씨지만 마음만은
화사한날 되세요. *^^*
                                                                                                                                                                                                                                                                                    
나리와 달래 정말 색도 무쟈게 이쁘지만 포실포실 멋진 케익~~
찜통에 하셨다는데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집니다^^
코코님!
한번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법도 아주 쉽답니다. *^^*
정말 봄을 닮은 케이크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네~
핑크투투님!!
봄소식이 들려옵니다.ㅎ
어쩜 저리도 뽕긋뽕긋 예쁘게 잘 올라왔을까요??
신기합니다~~~ ^^
개나리진달래를 여기서 제일 먼저 보게 될줄이야!! ^^
ㅎㅎㅎ
감사드려요~
행복한 주말 보내셨지요?
봄꽃닮은 케이크 너무 어울리는 맛있는 이름인데요 대박이겠는데요 아이들간식으로는
화사한 꽃이 떠오르는데요? 어서 꽃들이 활짝 피고,
그만큼 달콤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쌀가루로 빵을 만드는군요. 색상도 너무 곱고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색이 고아요
색이 너무 이쁘네요...
봄이랑 잘 어울려요~~~
기냥 안 먹어도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색깔도 예술이네요
이렇게 예쁜 계란찜 케이크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까?
아마도 제 생각에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딸기가루와 단호박가루로 요렇게 예쁜 색을 낼 수 있나...
생각해 보았답니다. 다음 메인에도 떴어요.

"접밥" 이란 것도 알고 갑니다.
요리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운답니다.
  • 무한 재석교
  • 2011.03.15 20:39
  • 답글 | 신고
이게 케잌인지 계란찜인지 완존 이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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