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춘곤증 밀려오는 봄날! 미각살리는 봄채소무침 등심구이>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1.03.14 06:30
ㅎㅎㅎ
요리해도 딸이랑 남편이 다먹어요~~
봄이라서 원기회복해야하는데 요거먹으면 힘이나네요
네~
원기회복하세요^^
춘공증 물리치는데 맛있는요리도 힘이되지요
맛있는 요리 잘먹고갑니다 지각대장이요 ^^
포근한밤되세요
부지런한 하나비님
고맙습니다
상큼할 것 같아요.ㅎㅎ
맛나것당.
네~~
상큼해요 노을님!^^
한라봉과 함께먹으면 상큼하니 더 맛나겠어요..

네~~
한번 올려놔봤는데
괜찮던걸요?
힘이 불끈불끈 생기겠네요
달빛도 요즘 계속 입맛이 없어 거의 외식 하고 있는데
집에서 요리조리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
언제나 좋은 메뉴를 보여주시니 달빛이 늘 든든한것 아시는지요
달빛 배경에 든든한 배후의 인물은 행복 요리사입니다
달빛님, 고맙습니다.
정말 힘이 되는 말입니다.
달빛이 힘이 많이 됩니다
행복요리사님
봄에는 야채가 적당히 들어가야 춘곤증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네~~
역시 봄에는 채소죠!
한우가 먹음직 스러워보입니다.
한입먹고..기운차려야겠어요.ㅎㅎ
잘먹고 갑니다.~
네~~
힘내세요!^^

오늘은 5:20분에 출근한 관계로 지금 컴을 열었어요.
지구가 많이 아품가봐요.
지구가 넘 늙었구요,
그렇지만 늘 겁게 사세요.
올리신 게시글 맛 좋게 보고 갑니다.
츤곤증이 찾아오는 시기에 한입 먹으면 확 물러가는 등심구이
한라봉과 함께하니 상큼한 맛이 배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전 어제 점심에 봄나물 초무침만 올렸는데도 좋아라 하던데 님처럼 하니 훨~~씬 멋지고 품위있어보이고 사랑을 듬뿍 넣은듯 확실한 티가 나네요 이번주 주일에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그리고 생강대신 울금 가루를 사용해보심 어떨지....건강에도 좋다하니 즐거움에 사랑듬뿍이 배가 되듯한데요.....필요하시면 ..연락처 주시면....제가....쏩니다^^
이거 먹음 봄철 피로가 싹 달아날꺼 같아요~
한우등심과 야채무침이 잘 어우려서 입맛을 돋구는데요
캬~~~~~~~ 정말 예술입니다.
아! 먹고 싶어요.
저 이제 요리사님 블로그 방문 힘들거 같아요.
다이어트 실패할 우려가 크네요 ㅍㅎㅎ
치커리가 등장했습니다. ^^*
매콤 새콤 달콤한 채소무침과 어울리는 등심구이...
누군가 그런 표현을 했습니다.
'정신을 놓고 달려 들어 먹는 소고기 등심 구이 한점'....
그간 구제역 때문에 고기 먹기를 주저 한 것이 사실이었거든요.

봄이면 춘곤증에 시달리지요.
또 보약을 먹어 두어야 할 계절이기도 하구요.
영양가 있는 "봄채소무침 등심구이"는 최고의 봄음식이 아닐런지요?
  • 무한 재석교
  • 2011.03.15 20:40
  • 답글 | 신고
우왕넘넘 맛있겠당ㅇㅅㅇ
국민의 이름으로,내 양심의 이름으로
放漫해도 좋은 봄,오시라

비꼬든지,샘부리든지,오시라 봄
대중없이 오시라 무한정 오시라
폭으로 깊이로

증발하는 저 아지랑이들
설마 봄까지 증발하랴!

오시라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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