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마녀의 국물!" 얼큰 시원 김치굴 해장국>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1.03.19 08:36
앙~~입안에 침이 고여요,,
이렇게 늦게까지 안주무시고 뭐하셔요~~
배가 고플 시간이네요.ㅋㅋㅋㅋ
이맛난 김치 굴국을 먹기위해서 한잔은 하고 해봐야 되는것같네요....
잘보고 갑니다...요즘 지진에맘뺏기고....살짝 들려봅니다.......고맙습니다...
걱정 많이 했는데 괜찮으세요?
다문화 가정들도 너무 많이 걱정하고 있네요~~
부모님들 때문에...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답니다.
다마시노우타고에님!!
힘내세요~~
이렇게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와!!배고프다,,,
조금일찍 잠을 잤더니ㅡㅡㅡ
눈이 번쩍 뜨여 잠이오지않을것 같아,,,
놀러왔는뎅,,배고프당!!!

황사가 넘 심한것 같아요~~감기조심하세요!!!
컥!! 마녀의 국물;;; 넘 이쁜 마녀인데요~ ㅎㅎ
굴이 듬뿍 들어간것이~ 넘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저희 신랑은 굴을 싫어해서...ㅜㅜ
굴 사랑 저혼자 끓여먹어야 할 거 같아요~ ㅎㅎ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셨죠?
시원한 굴해장국..
어제저녁 한잔 하신분들에게
딱~이겠는데요?.. ^.^
이거 이거~~ 저녁시간 밥 두~세그릇은
후딱 되겠습니다.   굴관련 음식은 워낙 좋아합니다.
굴미역국, 굴전, 굴튀김, 굴국밥, 굴무침.....
건강식으로   최고 인정합니다.    
너무 빨리만드셨어요~~~
저 며칠 술 안먹었단말이에요 ㅠㅠ
담주에 한번 더 해주시면 안되겠지요? ㅎㅎ
매콤~한 김치와 시원한굴이 만났으니 이만한 해장도 ^^없을듯 합니다.^^후후
남편분들 좋으시겠어요
저녁에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고는 남은 것으로 뭘 할까 하다가 야채전을 부쳤습니다.
왕새우 한마리 냉동고에 보초서고 있길래 같이 다져넣고 있는야채 다 다져넣고 매운고추 송송 다지고..
그랬더니 제법 맛이났어요...굴 김치국을 끓여볼걸 ,,담에는 꼭 끓여볼게요.
제가 갑자기 한국 다녀오느라 뜸 했지요, 이제 자주 올게요.....^^
굴이 들어갔는데 무슨말이 필요하겠어여..
요리사님.. 진짜 국물 끝내주네여.. 요즘 울언니도 요리사님 음식에 관심을 가져서...
완전 팬이 되었어요..^^
진짜 속이 딱 풀리는음식.. 요즘 꽃샘추위때문에 감기걸려서 고생하시는분들...
제가 요리사님 음식 강추드립니다~~
짱입니다.
시원한 맛이 전해집니다   역시 굴은 영양가도 많아 좋네요   잘 먹고 갑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며칠 못왔어요.
신랑 한번 해줘야 겠네요
국물이 시원하게 맛있게 보입니다.
퍼옴
  • 셩이의압박
  • 2015.09.25 20:36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