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큐피트의 금촉맞은 백마탄 왕자! 전설속 하트백설기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1.03.30 07:43
백설기는 모두 좋아하는 떡이죠
이쁘고 쫄깃한 맛이 느껴져요.
일주일만에 컴백합니다..
네~~
반가워요>_<
어참~
이제 캠퍼스 생활에 접어들게 되었군요,ㅎ
축하드리어요, 글구 멋진 황금색 큐피트의 화살이 ?
와! 예쁜 하트, 제가 좋아하는 하트가 들어가서 더 맛있어 보이는 백설기네요.
솜씨도 정말 좋으세요.
정말 사랑이 가득 담긴 백설기네요
딸기가루랑 단호박가루를 파나봐요
정말 맛있는색깔이 나오네요^^
ㅋㅋㅋ 우걱우걱 씹어먹으라고 답글 다셔서
너무 우스워서 튀어왔네요^^
넵^^
우걱우걱 씹어먹겠습니다.
존경하는 행복요리사님~
행복한 밤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3월의 끝날 새벽이네요
어젠 조금 피곤해서 일찍 잠 들었답니다
자고 일어나서 창문열고 새벽 공기 마시니
너무 좋네요
지금 쯤 어떤 꿈을 꾸고 잠 들어 있을까요
이쁜 꿈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시어
3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세요
주무시는데 잠 깰까봐 뒷꿈치 들고
살그머니 다녀 갑니다
~정래~  
백설기가 사랑에 빠지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넘 예쁜 백설기

잘보고 갑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하얀 눈위에 곱게 사랑이 물들었어요.
봄날 나들이 갈때 들고 가면 말할것이 없겠네요.
아이디어도 굿이고요....맛 또한 말할것이 없을것 같고요..ㅎㅎㅎ..
행복님...포근포근 하다네요....좋은 날 되시고요..홧 팅~^^
큐피드 황금화살촉을 누가 쏘았나 했더니
바로 님이 쏘셨군요?

너무나 좋은 선물입니다.

이 화살촉이 될려고 줄을 서겠는데요?
그냥 백설기도 맛있는데
이렇게 하트모양을 넣어 만드니
더 맛있겠어요..
막 먹기엔 아깝고 아껴서 조금씩 떼어 먹어야겠는 걸요..
아이구 이것참 예뻐서 먹기 아까워요 ㅎㅎ
그냥 떡만드는 일도 어려운 일인데
위에 저런 멋진 장식까지 하시려면 힘드셨겠어요.
대신에 먹는이와 보는이는 행복합니다 *
집에서도 가능할까요.. 담아갑니다.
와~정말 티없이 맑고 깨끗해 보이는 떡이예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고 이번 시아버님 생신떡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재료 구입처좀 알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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