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이색적이고 폼나는 손님초대요리! 만두피꽃잎 두부탕수>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4.14 08:30
행복한 요리사님~~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뚝뚝 떨어질 듯
새벽 하늘은 검은 구름을 가득 안고 있네요
이럴 때 내가 좋아 하는 비라도 왔음 좋겠는데
하느님은 내 마음 알런지요
안 그래도 오늘 비 온다고 했으니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비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오늘 시 편지지는
비 오는 것으로 했답니다
새벽은 깊어만 가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시인님!!
저는 비가 싫은데요~~ㅎㅎ
비가 올것 같아요.
하늘이 온통 잿빛입니다. ^^
정성이 넘칩니다^^*
고맙습니다.
여름지기님!!
늦게나마 은지의 생일 축하해요 ^^
케익도 이쁘고요..
이렇게 만난 두부탕수요리로 이쁘게 준비해놓으셨었네요 ^^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시크릿님!!
감사드려요.
날씨가 많이 흐립니다.
비가온다네요....
넘 행복한 요리입니다..
정말 초대요리에도 좋을것같구요
반가운 님
어서 오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이 봄에 딱 어울리는 요리네요^^
탕수육에 만두피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크~~ 맛은 두말하면 입아픈 맛이겠죠~ㅎㅎ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맛나게 생겼네요
이 요리는   보통의 음식이 아니라 만든이의 혼이 들어가 있네요
다시 말해서 예술입니다
정말 정성이 대단 합니다
빛깔만보아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거 보이시나요??
배고프당!!!
달려가고싶당,,,신우깨워 차태워서 달려갈까나???
낼은 그냥 망 쉬는날인데!!!ㅎㅎ
스크랩해갈게요.. 너무 예뻐요.
두부탕수 보다도 저 만두피받침이 너무너무 예뻐요~ 좋은 아이디어네요~감사히 담아갑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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