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시골서 혼자지내실 친정엄마께! 9가지 사랑의반찬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4.17 08:49
큰딸인 저는 결혼해서도 늘 받기만 하고 단 한번도 엄마께 드리지 못한것을 참회하고 살지만
지금은 해 드리고 싶어도 제 곁에 안 계시지 어쩝니까
부모는 자식을 기다려주지 않지요
계실때 후회없이 잘 해드려야 하는데도 우리들은 인생살이 운운하면서 합리화 시키며 사는 일상입니다
님의 마음까지 담긴 손길에 어머님의 행복하심이 보입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우리 엄마가 그립습니다~~~
산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괜히 저때문에...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말씀 마음에 간직 할께요.
힘내세요. ^*^
행복요리사님~~
우와~~
음식이 아니고 하나의 예술품이네요
이 새벽 보는 눈이 행복합니다
박수 짝짝짝
추천 꾹 눌리고................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행복요리사님은 효녀 !!!!!!!!!!!!!!!!!!!!!!!!!!!

언제나 큰격려에 너무 고마운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활기찬 날 되세요. ^^
나도 모르게 눈물이 고이네요.     정성이 가득하고, 사랑이 듬뿍 담긴 반찬을 보니 부러움과 후회가 교차하네요.
시골에 홀로 계시는 저희 친정어머니 애기와 똑 같아서 혹시 큰언니가?     하는 착각을 했었네요.     막내라는 이유로, 또 너무나 멀리 있는 이유로 늘 받기만 하고 , 드리지 못했네요.     큰 맘먹고 작년겨울 고국에 갔을 때 또 내일만 보고, 엄마가 챙겨주신 소중한 것을 챙겨오기 급급했네요.     그렇잖아도 후회하고 있었답니다.     마음이 조급해져 옵니다. 올해에는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행복한 요리사님 처럼 엄마에게 한 밥상 차리렵니다. 그 동안 엄마가 기다려 주셔야 할텐데...     감동이였습니다.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꼭 건강한 모습으로 예쁜 막내따님을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힘내시고요~~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드시고 어머님께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마음이 느껴져 제 마음도 슬퍼집니다.
고운 마음의 핑크투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께요...고운 마음!!
역시 딸 밖에 없네요..ㅋㅋ
정말 정성이 한가득입니다..
저도 엄마께 해드려야 겠어요..^^
꼭 그렇게 하세요~
더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한주를 열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모르세님!
친정엄마를 향한 따님의 효심이 바로 이런거...감동 팍팍...퍼가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빨리 답방 갈께요. ^^


그런데요~
글을 남길 수가 없네요.
자주 놀러 오세요. ^^
정성어린 밑반찬 요리가 군침이 꼴깍
이거 책보고 제대로 만들려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니깐요   ㅇ,ㅇ

즐건 한주간 시작하세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잘 키운 딸하나 열아들 부럽지 않다" 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보통 친정어머니들이 딸들에게 반찬이며 온갖것을 다 해주시는데
우리 행복한요리사님은 어머니를 위해 9가지 각종 영양과 사랑을
고이 담아서 보내니 입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는것...

사랑이넘치는 음식 드시고 어머님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리드비나
  • 2011.04.18 16:48
  • 답글 | 신고
콧등이 찡하네요. 맏딸이고 맏아들이고 모두 홀로 남으신 부모님의 마음을 읽지는 못하나봐요. 마음 쓰리고 꽉 막힌 기분이시라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반찬참좋아요
좌우간에영양만점반찬이네요
영양만점의 반찬들!!!
와우!!!오늘두가지의 반찬에 도전하려구요,,,ㅎㅎ

밑반찬이 있어야하는 신우네집!!!ㅋㅋ

하루도 행복하세요!!!!!
친정엄마 생각이나네요!~~울엄마도 퇴원하셔서!~
오빠집이나 저희집에계시라고 아무리애기해도 혼자편하다고
시골집에 계셔서 이것저것 가져다드려도 입맛에안맞으신가봐요~
저런 음식이라도 드셨으면 좋겠지만 치아가 시원찬으셔서...
국물만 드신답니다. 드실때 많이 해드리세요!~~!!
참고로 저흰엄만 88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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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갑자기 배가 고파오네요,,, 넘 맛있어보여요,, 먹고 싶네요,,,,
저도 행복한 요리사님 더 부자되시라고 몇자 적을께요,,,
누구나 할수 있는 재택알바 있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문자나 전화주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010-5547-4424 입니다,, 마니마니 문자나 전화주세요,, 행복하세요,,,
대단하십니다.   솜씨도- 어머니를 생각하시는 모습은 더욱 더 -,   저희 어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45세 쯤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홀로 되셔서 아들 5을 장성케 해서 의젖한 사회인으로 내 보내시고 지금은 75세의 연세에 홀로 시골 집을 지키고 계신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건강하고 복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왕후의 찬, 엄마의 찬   , 아 참 감동입니다
친정엄마를 위해서   이렇게 정성 가득 쏟은 왕후의 찬을 보고 그만 눈물 흘리고 맙니다
엄마한테 불효하는 딸 행복한 요리사님께 사랑과 효도가 무엇인지를 컨닝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레시피 .. 정말 좋아요   감동도 맛있는 찬이 될 수 있을까요?
정말정말 맛깔나는 반찬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고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어려서 돌아가셔서 정을 모르고 삽니다.
그래서 누구나 정이 빨리 들고 사람들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직 짝이 여태까지 없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삽니다.
요즘은 건강관련 자격증도 따고 건강서적 1000권 모으기 목표를 세웠습니다.
현재는 분실해서 약 200여권정도 있습니다.
행복 요리사님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림으로 보아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감사하구용 ^^
마음이 쨘하고.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흐르네요.
그래도 예쁜 마음을 가진 따님이 있어 엄마는 행복하실겁니다.

요리에 정성이 가득있어 엄마께서 빨리 낳으시리라 믿어요.
감사!!
정성가득한반찬고맙습니다.
에거..저야 말로 반성하고 살아야 겠어요,,객지 있다는 핑게로 한번도 잘 챙겨 드린적이 없네요,,,ㅠ.ㅠ
담아가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21:19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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