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바쁜아침 웰빙식으로 해결! 새싹채소회덮밥과 바지락탕>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04.18 08:27
행복한 요리사님~~
새벽마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요?
어쩜 ~~~~
행복한 요리사님~~
새벽 찬바람이
검은 도시를 흔들어 놓고 있네요
어제 많은 비를 기다렸었는데
병아리 눈물 만큼의 비에
비를 좋아 하는 나로선   실망이 컸었네요
다른 곳은 비가 많이도 왔다던데.............
오늘 기온이 조금 내려 간다고 하니
감기 조심 하세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기쁨의 하루 보내세요
꿈속에 다녀 갑니다
~정래~
정말 병아리 눈물만큼
비가 내렸습니다.ㅎㅎ
블로그주인 분은 요리사 ~~~ 정래님은~~~~~~~~시인

딱맞네여 댓글 자체가 시인이시네여    
새싹 채소들이 들어 있어서 아삭아삭한 식감이 끝내주겠는데요??
회밥 한입 먹고 시원한 바지락 국물 한입먹고....흐미/...
많이 드세요~~ㅎㅎ
이 밥 한 그릇이면 하루가 행복할 것 같아요.
정말요? ㅎㅎ
많이 해드려야 겠네요~~
많이 행복하시게...
좋은일 많이 하시는 분이니까요!!
당진...스산쪽이 친정이신가벼유?? 아님...동생네만??

매일 뚝딱 ~!! 도깨비 방망이 갖고 계신건 아니죠??!! ㅎㅎ
당진엔 동생이 산답니다.ㅎㅎ
맛있는 요리에 꼼짝마라하고!!!!
입안에 고여있는 침을 어찌해결하지?????
어서오세요~~
반가운 님!!
아침에 입맛없을때 바지락탕 한그릇이면 개운하겠어요
새콤달콤 새싹채소 회덮밥도 상큼해서 입맛돌겠는데요
밥상이 정말 환상의 조합인데요?~!?!?!
제 블에는 답글 안 주셔도 됩니다.
정말이예요. 절대 삐지지 않을 테니 걱정하시지 마시구요.^^*
답글 닫는 난이 있으면 닫아 드리고 싶어요.ㅎㅎㅎ
160명이 넘는 이웃의 답글을 다실려면 얼마나 힘이 드시겠어요.
언제나 이렇게 넉넉한 마음을 가지시고,
좋은 음식을 보여 주시니 그 인기가 대단하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세상에 거저 얻어 지는 것은 없거든요.
큰 딸 대신에 어머님을 자주 들여다 보시고 계시는 천사 같은
동생분도 마음 따뜻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맛나 보여서 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직 데코레이션 요리사인가여

저두 주부지만

나자신이 참 싫습니다

어찌이런일이 할머니말 나오는거보면

나보단 약간 더 연배인거같은데

어째서 난 이렇게 못하는겨 워째서 왕짜증
  • 셩이의압박
  • 2015.09.25 21:24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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