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부활절에 만든 밑반찬 6가지로 행복한 일주일보내기>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4.24 09:17
고맙습니다.
고운님!!
하나하나 맛깔스럽지 않은 음식이 없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이 만든 음식 먹으면 왠지 행복해질거 같아요..
정성의 맛과 행복재료가 있어 ㅎ
향긋한 주말 오후 되세요~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따뜻한 고운 마음!!
잊지 않을께요~ ^*^
부활절의 의미를 요리로서 나타 내셨군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고마운 영지님
어서 오세요. ^*^
우리는 부활주일날 동네 어르신 점심대접했어요
떡도먹고,계란도먹고,딸기도 먹고...((*^___^*))
쿵덕쿵님!
잘하셨네요~   ^*^
감사합니당!!!
어서 오세요~
고맙습니다. ^*^
저도 남성요리에서 오징어 불고기 요리 하였었답니다.
한잔 할수밖에 없었지요.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그러셨군요~~
보고 싶네요...
이렇게 맛있고 쉬운 음식이 있는지~~~ 재료도 쉽게 구할 수있구 요~ 넘 감사~
반갑습니다.
여디디아님!!
이렇게 들려주시고 격려까지...
답방이 안되어 답글도 남길 수가 없네요~~
자주 뵙고 싶어요. ^*^
부활절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많이 생각해야 할 기념일입니다.
요리사님댁에 오니 부활절을 그간 많이 몰랐습니다.
음식으로 이렇게 부활절의 의미를 훌륭하게 만들어 주셨군요.
가능하면 살코기가 아닌 자연산으로....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네~~은지는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 다녀왔고 제남편도
운동하고 저녁 약속이 있어
혼자 있었답니다.
그래도 많이 바쁜날이었어요...

alongma님!!
이번주는 비가 오는날이 많을것 같은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부활절을 맞아 맛깔스런 밑반찬 너무 좋아요
포근한 밤되세요
하나비님
주말은 행복하게
잘 보내셨지요
부활의 의미를 되새길수있게 되서 감사드립니다
맛난 요리 잘보고 잘배우겠습니다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뵐께요. *^^*
ㅎㅎ외출로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자 ㄹ보고 가요. 맛나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지요?
노을님!!편히 쉬세요. ^*^
정말 어디에 내어놔도 손색이 없는 반찬입니다.
무지한 소생은 양파 소시지에 마늘을 넣는가~ 했더니 감자군요^^
그림이 어찌보면 마늘을 썰어놓은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웃으려고 한게 아니고
제가 착각한게 우스워서요.
멋진요리 멋진파티가 되겠읍니다.^^
채썰어서 하려다 그냥 납작하게 썰었더니
부서지지도 않고 괜찮았답니다.ㅎㅎ
고맙습니다. ^*^
크~~~
저 진짜 밥만들고 가도 되죠?ㅎㅎㅎ
재미있으신 울릉갈매기님!!
그냥 오시면 됩니다.ㅎㅎ *^^*
와~~나두 저렇게 맛나게 만들어서 울 목사님,부목사님..전도사님..구역장님,구역식구들 모다 드릴 수 있다면 ...을매나 좋을까요??
감사합니다...많은 복 주시리라 믿어요
어렵지 않으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들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행복한 요리사님~~
또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새벽이네요
지금 밖에는 뽀오얀 안개가
새벽을 덮고 있답니다
간만에 보는 새벽 안개가 넘 좋네요
안개 때문에 히끄므레한 가로등 불빛이 안스러워
내 책상위에 촛불 하나 켜 두었답니다
지금 쯤 깊은 꿈속 여행을 하고 계시겠네요
좋은 꿈 꾸시고 일어나셔서
4월의 마지막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세요
안개 낀 새벽에 다녀 갑니다
~정래~
항상 고운글!
감사드립니다.
시인님께서도 편히 주무세요. ^*^
와,,,,저 선물을 받으시는 목사님은 정말로 행복하시겠당...
맛있는 반탄 드시고 더 좋은말씀 전해주시기를 바라겟습니다.
벼리님!!
주말은 행복하셨나요?

답방했는데요~
시스템에 오류가 생겨
사용 할 수가 없다네요~~
나중에 들릴께요...
편히 주무세요. ^*^
한가지씩만 나눠 주세요~~~ ㅎ
그럴까요~캡틴님!!
부활주일....행복하게 보내셨습니까?...
전 계란 3개 먹었습니다..ㅋㅋ
요즘은 노란거 주던대요....ㅎㅎ
노란거요?ㅎㅎ
세개씩이나 드셨네요~~
가득한정성이보이내요.감사합니다.
밥하고 숱가락만 들고 가고 싶어요 ㅎㅎ
지난번 어머니를 위해 만든 9가지 밑반찬도 구경 했는데...

대단합니다
이렇게 반찬 해놓으면 너무 든든한데...
먹는 사람이 없으니, 더 게을러 지는거 같아요...
하나씩 맛보고 갑니다, 요리사님~~~
부활절에 이렇게 정말 대단한 밑반찬으로 부활의 기쁨이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마리아도 부활엔 성당에서 보냈어요^^
왠지 부활이라 저기 표고버섯 메추리알 반찬이 더 눈에 뛰이네여..
요리사님 부활의 기쁨만 계속 이어가시길!!
흐미,,,정말 맛나겠어요,,요즘 요리하는게 겁나게 싫어지는데,,ㅋㅋ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ㅎㅎㅎ 저희집 식구들이 행복한 요리사님께 정말 감사함을 느끼 겠는걸요,,ㅎㅎㅎ
너무도 좋은 밑반찬 입니다.
저녁에 저걸 슬쩍해서 저녁반찬으로 이용할까 합니다.
없으면 제가 범인인줄 아세요~~
즐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반찬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고
정성을 다한 모습이 사랑 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얼굴이 떠 오릅니다.
아주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와우 푸짐해요~ 실습 들어갑니다ㅎㅎ^^
사랑의 맘을 담아 반찬을 만드셨으니 더욱 훌륭한 밑반찬이 되는가 싶습니다.
우아 ! 너무너무 잘보고 담아갈게요^^
담아가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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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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