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명품밑반찬의 귀환! 건강도 책임지는 대박밑반찬 10종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4.27 08:32
으미..ㅠㅠ 돌...
돌 던지면 제가 대신 맞아야죠^^
그리구 절대 그럴일엄답니당^^
너무 좋은 일을 하셨군요. 정말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베푸시는 친절과 사랑이 요리사님께 다시 돌아오길 바래요~
요리도 배우고 사랑 가득한 맘씨도 배워갑니다^^
반가운님!!
정말 감사드려요. ^*^
와~~~
또 대박 이세요~~

잘하시니까..당연 하지만..
정말 대단 하세요

늘..멋진 요리를 하시는 행복 요리사님의 사랑의 반찬이
더욱 빛을 발하시는 군요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캐롤님!
왜이렇게 오랫만인것 같지요?
고마워요~~ 캐롤님!!
대박이로군요,ㅎ
사랑이 담긴 요리사님의 찬에다가
더군다나 중풍으로 고생하기에 더욱 마음쓰신
그 정성담긴 음식에 일순간 쾌차하시기만을 기도하게 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도미요님께 큰힘이 될것 같아요~~
많이 바쁘시지요?
행복한 요리사님~~
아침 눈 뜨니 뻐꾸기 소리가 젤 먼저 반기네요
새벽 공기가 무척이나 맑고 좋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나뭇잎들이 아침 미풍에
살랑이고 있는 것도 보기 좋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이제 4월도 낼 모레만 지나면 끝나네요
오늘 하루도 무탈하시고 기쁨 가득하게 보내세요
따끈한 쌍화차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항상 고운시로 즐거움을 주시는 시인님!
정말 고맙습니다.
고마움! 잊지않고 간직할께요. ^*^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반찬을 해다주시는 행복한 요리사님의 선행에
감동이네요 ^^
정말 잘 하신 일이세요 ^^
요리사님도 바쁘신 가운데 건강잘 챙기세요 ^^
고맙습니다.
시크릿님!!
오늘은 햇살이 정말 찬란합니다. ^*^
보기조코먹음직하내요.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 맞군요.
아름다운 손을 가지신 님의 손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어묵볶음 학교 다닐때 잴 좋아했는데 사진

두장이 안보여요 와 반찬 10가지 고양 일산동구 강촌 apt로 태배로

치도 감자넣구 조림 첨보네요 근데 만두시면 시구분들이 다 드시나요
우와~ 사랑의 밑반찬..
지금은 자정이 넘었는데요..
에고.. 따끈한 밥이랑..
배가 고픕니다..
예..행복한 요리사님..
맛있는 반찬..잘 챙겨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저 지금 감동 먹었어요..아 배부르다,,,ㅎㅎ 정말 행복을 전해주시는 행복 요리사 시네요..
정말 행복 요리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이 나라가 이렇게 존재 하나 봅니다,,,요즘 처럼 차가운 사회에 정말 따듯한 감동이네요,,,^^
우왕~~
진짜 명품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대충 먹어 보내고 출근해서 걸렸는데
저도 주말엔 식구들을 위해서 찬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넘 맛있게 보이네요
그냥 가슴이 턱 막힙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저녁 님때문에 저도 행복한 저녁을 차릴 용기가 생깁니다..
명품 반찬 드시고 힘! 내세요...
담아가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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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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