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니들이 게맛을 알아?" 매콤달콤 엄마표 양념꽃게장 >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1.04.28 07:29
반가운님
제가 너무 늦게 들렸습니다.
고마운말씀
감사드려요. ^*^
보는 것만으로도 먹는 행복감을 맛 보았어요. ㅎㅎ 만드는 비법도 알게 되었어요.
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ㅎㅎ
울큰딸~~~낮잠자고 잠이안오니...위에있는 마딨게 생긴 꽃게를 보더니 왈~~~
엄마는 왜 저런것도 못해...끙
엄마는 꽃게 싫어해~~~
나는 게 좋아해...멍멍개말구...쩝...
울딸 있을땐 행복한 요리사님 블로그 보지 말아야겠어요...^^
ㅎㅎ 럭키리아님!!
어쩜 이렇게 말씀도 재미있게...ㅎㅎ
자주 뵐께요.
즐거운 날 되시고요... ^*^
아~ 그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밥도둑 아닙니까~~ㅋㅋㅋ
정말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게장..ㅠㅠ
요리사님 너무 맛있게 보여요~ 군침만 삼키고 있습니다..
저 넘치는 뽀얀 속살하며.. 매콤달콤한 양념까지~
밥한그릇 가지고 다시오겠습니다~ㅋㅋㅋ
고운밤 되세요~^^
순천미인님!!
그냥 빈손으로 오세요...ㅎㅎ
와우,,양념계장,,
밥한그릇 뚝~~딱
신우빠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냥 살짝 달려가도 될까요????
네~~오세요...ㅎㅎ
나 이직업 때리어 치고
요리사님 음식 먹으러 비행기 탑니다
매일 음식으로 고문 하니 죽을 맛입니다
어디루 가야 하나 제 브로그에 살짝 귀뜸좀 해주구려
진정 아름답고 맛좋은 계맛을 배우러 가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오늘은 블친님들께서
모두 재미있으십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맛있는 꽃게가 날 반기니
이 새벽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당장 조 위에대로 함 해 봐야 겠네요
전 남자지만 요리에 관심이 많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한번 만들어 보시겠어요? ㅎㅎ
밥도둑 ...양념 꽃게네요 ...
울 딸냄이 식당가서 양념꽃게 나오면 혼자 다 먹는데...
꽃게 들가기 전에 한번 버무려야 할거 같아요 ^^
하얀민들레님!!
맛있게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커억~ 요리사님 미워요잉~
이런건 저에게 고문이라구요 ㅠㅠ;
츄루르르르르룹 춥!!!!!
ㅎㅎ 반가운님!!
어서 오세요. ^^
게장 한마리면
밥한 그릇 뚝딱이겠는데요......
눈으로 잔뜩 먹고 갑니다
제가 오늘은 너무 늦게 올렸나 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제가 게맛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게장과 게뭇침을 해주면 한조각이면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그래서 제가 게맛을 잘알제예
어제 제가 댓글을 올린것 같은데 착각인지 분명히 잘 보고 댓글도 올려 드렸는데 없어서
다시 뒤늦게나마 댓들을 올립니다
4월이 이제 카운트따운에 들어 갔습니다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은 더욱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컴에 문제가 있었나요

항상 고마운 지하철님
님께서도 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는
5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양념꽃게장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네~~고맙습니다.
신기한 별님!!
저희도 게장은 잘 먹는 편입니다.
간장게장이 대세인데요.
싱싱한 게에 간장을 붓고 다시 끓여 부어 먹는 비교적
간단한 간장게장을 잘 먹는 편입니다.

양념꽃게장이 밥도둑이라는 말...
아마 누구도 인정할 것 같아요.
더구나 매콤달콤 엄마표 양념꽃게장이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양념 게장의 진정한 지존이십니당
보고 있으니까 엄청 배고파요~
  • 셩이의압박
  • 2015.09.25 21:54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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