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석가탄신일의 특혜! 부처님이 반한 연근삼색꽃초절임 >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5.10 07:44
벼리님!!
항상 고맙습니다.
격려에 힘이 나는데요~~ㅎㅎ
연근 절임이 꽃이 됐네요 ...
핑크색연근이 새색씨같이 은근히 이뻐요.
맛은 또 어떤가요 ....
블루스카이님!!
즐거운 휴일 되셨지요?

새콤,달콤 아삭하답니다.ㅎㅎ
ㅎㅎㅎ
여우도 오늘 절에 다녀 왔어요
색이 너무 이뻐서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
귀여우니님!!
절에 다녀오셨군요...
그동안 많은 요리가 올라왔군요.
천천히 맛을 보고 가겠습니다.
여행에서 이제야 돌아왔네요.ㅎㅎ
행복한 휴일밤되세요~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많이 반갑습니다. ^*^
저 세가지 담는 그릇 알아보러가야 겠네요..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요..
이야~넘 멋집니다~
색깔도 이쁘고...ㅎ
먹기 아까워용~ㅎ
편안한 밤 되시길...
너무 늦게 들렸습니다. ^^
이뻐용~~~~ㅎㅎ
반가운님!!
고마워요~
단아하다....는 말이 생각나는 요리입니다 *


고마운님
감사드려요.
색이 넘 고와요~

향도 함게 느낄수 있겠죠 ~~

연근 울 신랑이 무지 좋아하는 반찬인데 ..저두 색을 입혀 반찬으로 ^^
잘보구 갑니다 좋은레시피 감사히 배워갑니다^^
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
나도 한번해 봐야겟읍니다
그러세요...
고맙습니다.ㅎㅎ
그릇도 참 예쁘네요. 연근의 삼색초절임이니
산뜻하고 깔끔한 맛일꺼구요 ^^
이제 연휴는 거의 끝나고 마는군요..
잘 쉬셨어요?
시크릿님!!
와우 역시 요리사님은 기발하게 멋찐 요리를 저도 올해 연을 좀 심엇는데 내년은 먹을수있으려낭 기대해봅니당 ㅎㅎ
꼭 잘 자랐으면 좋겠는데요~~
고마운님!!
감사드려요. ^*^
행복한 요리사님~~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요?
조리 이쁜것을 어떻게 삼킬 수 있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지금 새벽비가 내리고 있네요
가로등에 비추이는 빗줄기를 보니
아주 가느다란 가랑비 인 것 같습니다
지금 새벽 비 보며 커피 한잔 하면서 마실 왔네요    
어제 초파일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난 어제 울산으로 왔네요
오자 마자 텃밭에 가서 대파 심고
들깨 모종 옮기고 고추 몇 포기 더 사다 심었답니다
이로써 봄 농사는 끝....
가슴 뿌듯 합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즐건 마음으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바쁜 하루를 보내셨네요~~
시인님!!봄농사가 잘됬으면 합니다.ㅎㅎ
어쩜 연근이 이렇게 예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어서 오세요.
반가운 핑크투투님!!
안녕하십니까??

석가모니 탄생일을 맞아
연근을 곱게 물들여 내셨습니다

마치 사바세계를
부처님의 자비로움으로 가득 채워내시듯..

연분홍 사랑을
갈색 추억 이야기를
하이얀 아름다운 마음을

정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지어낸 자비의 노래는
온누리를 가득 채우고 남음이 있지요

연근 요리를 소개하는 글들중에 마음을 요동치게하는
아름다운 글들..
이처럼 우리의 삶이
함께하며
어울리며
정성을 다하는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신 뜻이
온누리를 가득 채워가길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움 이 가득한 일상이 되세요
좋은말씀!!
정말 감동입니다.

보잘것 없는 제요리를
칭찬해주시는 고운마음!!
가슴에 곱게 간직할께요. ^*^
참으로 아이디어도 이쁩니다...ㅎㅎ.....잘귀경 했습니다....
너무 반가운님!!
식사대접이라도 해드려야 될텐데요~~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마치 연근이 연꽃모양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군요.
늘 행복하시구요
감사드려요~
행복하게 잘 계시지요?
연근이 예쁜 꽃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눈으로 마음으로 음미해봅니다..
그리고 님의글을 다시금 되새겨보고 갑니다..맘에 와닿는 글을...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맨 위의 사진을 보면서 생각했지요.
무엇으로 색을 내셨을까? 하구요.
아래 사진으로 내려 오면서 이내 궁금증이 해소
되는 것을요. 복분자가루와 치자가루로 저리 예쁜색을
내셨을까...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와아~
치자랑...비트...
넘 이뻐 못먹을것 같아요.
연근이 꽃이 되었네요.
새콤..달콤..하겠죠? ㅎ
아름다운 연꽃을 보는듯 합니다
연은 뿌리서 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없는 건강식품이지요.
예쁜 색상과 꽃 모양 연근 초졸임에 눈이 반짝이네요.ㅎㅎ.
더불어 우리 함깨 하는 세상 좋은 세상 입니다.^^
연근 반찬이맛나겠네요
잘보고감니다
삼색의 연근.. 꽃 연꽃을 닮았어여..
석가탄신일 쉬지두 않으시구 이렇게 고운음식 만드셨군요..
요리사님^^
우리요리사님은 언제 쉬시나요?? 쉬면서 하세영..건강꼭 챙기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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