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박물관뜨락,계절의여왕 강림하다! 숙녀의 화려한도시락>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1.05.14 08:16
디므아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
엄마라고 부르고 싶어요
ㅎㅎ...그러실래요?
잡곡밥에 호박전..와우     입맛 도네요
반가운님!!
어서 오세요~~ ^*^
근데 저걸 어떻게 다 들고 가라는겨 ^^*     돌아댕기면서 적기도 하고 사진도 찍도 해야될낀데.. ㅋ...   암튼, 수고하셨네요
네~~
편하게 잘 해주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움직였으니까요.ㅎㅎ
아들 수련회갔는데...생수 하나 사서 보냈어요 ㅠㅠ   아들아....미안하다
사먹거나 도시락 주겠지요...ㅎㅎ ^*^
저두 도전해볼랍니다.담아가요`
스타사란님!!
어서 오세요. ^*^
이렇게 멋진도시락에 악플이라니요 ^^너무부럽습니다
뭉치님!!
고맙고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
이건 밥이 아니라............................정성덩어리 예요~^^
저두 기억해 두었다가 울딸 소풍갈때 요렇게 흉내라도 내볼라구요.
오늘 또 딸램위상이 치솟았겠네요. 소풍도시락 보고 며느리 자는 사람있을지 몰라요.
딸은 엄마솜씨 닮으니까요.
아이고 부러워라
평생에   저푸짐하고 예뿐 도시락   한번만   받아봐도 여한이 없겠어요
우앙 !!! 너무 맛있겠당 ~~~ 담아갈께요 ~
대단하세여.... 식사하고... 빵에.... 디저트 과일까지..
이렇게 절 감동시켜주시네여... 이 음식 보는것만으로도 무한 감동입니다^^
보기조코맛있는도시락감사합니다.
대학와서 타지생활하느라 요샌 엄마가 진짜보고시픈데ㅜㅜ 도시락보니까 눙물나네용흑큭ㅠ
아...... 엄마 ㅠㅠ
정말 맛있겠네요 솜씨가 괭장히 좋으시네요
행복한요리사님 도시락 축제를 하시는 군요
날이 더워 여름을 느끼게 합니다
빠알간 장미가 이쁘게 피어나 웃고 있습니다
웃음으로 꽉찬 아름다운 추억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캐러멜 마키야토 한잔 드리오니 달콤하게 맛있게 드십시요
정말 맛이 좋아요^^
담아가요*^^*

달빛 왔습니다
참 오랫만에
그간 달빛이 넘 바쁘게 지냈습니다
풍성한 도시락을 보니 소풍 떠나고 싶네요
떠나자
시간을 내어 도시락 싸 소풍 다녀 와야 겠습니다
308번 째 스크랩입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누런 양은 도시락을 보자기에 넣고 다녔지요.
수업을 마치고 대각선으로 등뒤로 둘러메고 달리면 빈 도시락에선 달그락~ 소리가 요란했던 기억입니다.
겨울엔 조개탄 난로에 도시락들을 포개어 올려놓고 덮여 먹었습니다.
아련한 추억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담아 갑니다.^^
이 도시락 먹으면 힘이 자연히 불끈불끈   솟아서 열공할 것같습니다. 은지 친구들이 넘 부러워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너무 잘만드시네요...부럽습니다..
저도 따라해보고 싶은데요.. 내공은 못따라하지 시퍼요^^
지금 배고픈데 진짜   더 배고파지는 것 같아요 ㅎㅎ 잘보고 담아갑니다.
저기 피자 토스트는.. 오븐도 전자레인지도 없을 땐 어떻게 해먹어야 할까요?ㅠㅠ
참 예쁘고 맛갈스럽네요제 취향이기도 하답니다 그런 도시락 싸들고 어디라도 떠나고 싶네요
잘 담아가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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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잡곡밥 김밥들을 보니....
먹기가 아까울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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