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몸약한맏딸을 위해! 친정엄마가 만든 사랑의 배추소고기찜>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1.05.31 08:43
어떻게 만드시는 것인가...아래로 아래로 내려 오면서 보았습니다.
위에서 언뜻 보았을 때 배추말이로 생각을 했었는데 ....
배추의 고소한 맛과 소고기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려 보여요.
몸이 약한 따님을 위해서 요리 잘 하시던 어머님께서 만드셨던 음식은
이제 대를 이어 은지양한테 돌아 가게 되었네요.
어머님. 아무리 생각해도 따라 갈 수는 없는 분이지요.
네~
그맛이 아니더라고요...
건강하실때 많이 배워둘것을...
엄마때문에 요즘 제가 눈물마를 날이 없네요~~
너무 맛있겠네요....
전 처음 보는 음식인거 같아요...
배추속에 넣은 걸 보니, 특색있는 음식인것도 같네요~~
네 ..어서 오세요.
항상 변치않는 감사한님!!
이런 요리는 처음 봅니다. 아삭한 배추와 소고기가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네~
어른들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잘계셨지요?
오월에마지막요리네요
참좋은걸 루선정하셨네요
어서오세요
항상 고맙고 반가운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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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편식하시던 행복한요리사님을 위해 어머님께서 직접 고안해내신^^
사랑의 배추소고기찜~이로군요..사연을 들으며 음식사진을보니..가슴이 짠..해졌습니다.ㅠ,ㅠ
반가운 권양님~
제가 이제야 들렸습니다.
항상 죄송해요. ^^
어머니의 정성이 아득 하게 솟구침니다
어머니는 짜장면을 싫다고 하시었어 하는 노래가 있듯
나는 아까 만들며 많이 묵었다 니 다먹으라고
손을 내저으시는 어머니 마음
왠지 음식이라기 보다   눈물의 소설 입니다

너무 고마워
너무 감격해서 넘어 가지를 않내요

좋ㅇ느 하루 되세요
많이 먹었다고 하시며
자식들에게 더 먹이려 하시는 그마음이
우리의 어머님 모습이지요...
저도 요즘엔 편찮으신 엄마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항상 잊지 않고 들려 주시는 고마운 님!
감사드려요.^*^
요즘바빠서 인제들립니다^^
맛나보이네요^^
어서오세요~
반가운님!!
이런 요리도 있군요,
꾸신 꿈 이야기 듣고 있자니..
저 또한 어린시절 생각이 나네요,^^
친정엄마 생각이~~ㅠㅠ^^
그렇지요?
고마운 파리아줌마님!!

6월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나이가 드니 채소류가 점점 좋아집니다.
우리 아들도 좀 더 자라면 잘 먹을까요?^^;;
글쎄요~
우리은지의 편식이
고쳐지지가 않는것을 보면
조금은 먹겠지만 ...
저도 편식이 심했거든요~~
핑크투투님!!지금부터라도 잘 먹도록 해보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멋진6월 되세요. ^*^
담백함이 그대로 입안으로 전해옴이 느끼어질것 같아요!!

6월의 시작입니다!!!
늘 건강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고마운님!!
항상 감사해요~
잊지 않을께요. ^^
맛있어보이고 영양만점의 요리입니다
저도 해볼만합니다
감사히 배워갑니다^^.
네~~고마운 용미댁이님!!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잘 보고 가요^^...다음에 또 구독 할께여...^^*...
고마워요~~유지니님!!
엄마표, 보약이네요. ㅎㅎ
엄마의 손으로 만들면 무엇이든 꿀맛이지요.
그것은 정성이라는 조미료가 듬뿍들어서일 것 입니다.
거기에 마음도 실리잖아요.
알찬 유월을 기대해 봅니다.
고맙고 감사드려요.
연꽃님!!
연꽃님께서도 행복하고 건강한
6월 되기를 바랍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그 어렵던 보릿고개시절
조반석죽으로 떼우던 그 가난했던 시절에
행복요리사님은 그나마 행복했었군요
그 당시 귀한 소고기를 드셨으니 말이에요 ...
근데 조 위에 것 술 안주론 멋지겠네요
마음으로 잘 먹고 갑니다
지금 비가 오는군요
유월의 첫날 비와 함게 하니 넘 좋습니다
행복요리사님도 유월 알차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고마습니다.
항상 잊지않고 제부족한 방에
와주셔서요.. ^^.
보기만해도 육즙의
고소함이 느껴지는군요.....
영지님
어른들이 좋아하시겠지요
어머님의 건강이 좋아져서 예전처럼 활동하시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뜻이
담긴 음식이군요. 하루속히 쾌유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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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을 잃지마세요.
병명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현재의 의학과 접목해서 순수 자연에서 함께 하신다면
생명을 어느정도 연장하실 수가 있슴을 확신합니다.
제 어머님이 87세이십니다. 오래전에 돌아가셨을 분이셨는데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안아프시고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항상 기분 좋은 일들만 대화한답니다. 8남매를 두셨기에 바람 잘날이 없지만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제가 통제를 하지요.
쾌유하시길 빌겠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쑥갓도 있구~~
한달에 두 세번 정도 먹으면 힘이 막 솟구치겠어요~~ 냠냠 ^^*
반가운님!!
잘계셨지요?
와- 아   대박이네요
이런방식으로 요리를 하면   외식이 필요없죠
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즘   집에서 해먹는 음식 정성도 들어가고
가족간에 정도 깊어지고
잘 보았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가운 타이거정님!!
어머 이런 이야기 숨어 있는 요리였군요 어머님의 지혜에 머리가 숙연해 집니다 이땅의 어머니들의 모습이죠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그 아름다운 이름을...
건강하게 잘 계신것 같아 감사드려요.
반갑게 만나요. ^^
저 저질체력에 몸이 요즘 부실해서
넘 먹고 싶어요 ㅋㅋㅋ
어머님 사랑 그사랑 내리사랑이지요
배추즙 국물과 고기 육수의 맛이 느끼하지않고 깔끔하겠습니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군요.
배추의 달큰한 맛과 어우러져서 고기도 소화가 잘 될것 같아요~^^
어머님표 사랑도 듬뿍!~~검강 하세요~^&^
너무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잘보고 담아갑니다!
요거 참 색다르고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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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셩이의압박
  • 2015.09.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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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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