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친정엄마 손맛 따라잡기! 눈물나게 화끈한 낙지볶음>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1.06.08 08:10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동집 주인장님!!
항상 행복하세요.^^
무교동에서 혀가 아리도록 매콤한 낙지 한그릇 시켜 놓고 탁배기 들이켜던 시절이 그리워 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행복한 밥상입니다.
그 시절을 떠올리니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ㅎㅎ
그렇지요~~
연꽃님!
옛날이 그리워 지네요.ㅎㅎ
야밤인데 낚지 볶음이 너무 당겨요.
낚지 볶음 보면서 안주 삼아 와인 한 잔 할까봐요^^
그러시겠어요?
샘이깊은물님!!
눈물을 찔끔거리면서도 매운맛이 당길 때가 있더라구요~ㅎ
낙지의 다리가 오므라들려고 할때....잘 배우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반가운 해피트리님!!
청진동 해장국 하니 저 고등학교 다닐때

시험 잘보면 어머님이 소뼈다구 사주던 생각이 해장국도 맛나구요

명동 로얄호텔 나이트서 춤추고 새벽녘에 션하게 칭구들과

그때가 그,립네요
근데 로얄호텔서 결호을 하구요 ㅎㅎ 인연이 사춘누나가 경리로 게셔서 ㅈ저렴하게 했죠

무교동 낚지도 참 매웟었죠

제가 북아현동이 고향이라 무교동 명동 동네처럼 ㅎ

잘 먹구가요 ^^ㅂ2ㅂ2
여보
















세요 낚지볶음 저녁으로 먹어요 덕분에 ㅂ2ㅂ2
정말요?
고등학생인데 호텔나이트?ㅎㅎ
너무 재미있으신 스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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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며칠전에 무교동 낙지애길 했는데 ...
요리사님 요리보니 입안이 얼얼 하면서 기분좋게
맵내요
반가워요~~
감사한님!!
먹음직스런 낙지볶음 침이 꼴깍~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넘 맛있게 보입니다.
내가 요리를 함 해봐야지 ㅎㅎㅎ
술안주로 딱입니다.
고운 밤되세요.
시간이 밤시간 뿐이라
가끔은 낮에도 시간이있는데
힘드네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ㅎㅎ
감사드려요. ^^
"명동 할머니 낙지집"도 유명했지요.
허름한 골목으로 들어 가서 뭐 별 것도 없었는데,
즐비한 냄비에 뻘건 낙지 볶음...그리고 썰어 놓은
양배추 한 웅큼 밥 한공기 그게 다 였는데요.
그 때는 그것이 왜 그리 맛이 있었는지.....
맞아요~
그때가 가끔씩
그립기도 하네요~~ㅎㅎ
맛있겠어요~
낙지볶음 정말 좋아하는데.. 냠냠ㄴ..
^ㅡ^ 스크랩해갑니다~
저 낚지 볶음에 밥을 비벼먹는 습관을
아 입맛 당깁니다
좋은 요리   잘보고 갑니다
군침이 돕니다^^   허가 없이 퍼갑니다^^
끓는물에 다리가 오무라질때 건져낸다..
잘 배우고 갑니다..ㅋㅋ
제가 아주 아주 좋아하는 낙지볶음

행복한 마음으로 잘 배웠습니다^^.
감사함니다. 오늘 저녁 매뉴.. 람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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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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