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여심을 사로잡은 맛! 집에서 쉽게 만드는 해물까르보나라>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06.24 08:56
앗..~!!! 요리사님~ 이건 보는것만으로도 해피바이러스입니다.^^
어쩜.. 못하시는게 없으시네요~^^

오늘.. 요리사님스타일의   해물까르보나라가 무지 땡깁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해물 듬뿍 담긴 까르보나라군요. 잘 보고 갑니다~
여심 사로 잡을만합니다.
부드럽고 고소하니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요거 우리딸이 엄청 좋아하는건데 제가 한번도 못해줬어요~
전문점가서 사주기만했지 해줄 생각은 미처 못해봤어요~
주말에도비오네요
잘 열어가세요
행복하세요
까르보나르스파게티이름조차 어렵네요
오늘도 군침키며 갑니다.
이 방에 들어오면 왠지 입맛이 땡기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어쩜 이리 맛나는 음식이 있는지...ㅋㅋㅋ
딸램이랑 해먹으면 정말 좋아해요~~~
고영양식 해물까르보나라 멋집니다.^^
권양은 토파토 소스 듬뿍~부어서 만들어주세요~ㅎㅎ
ㅎㅎ 여기만 오면 궁금해지고 막상보면 배고파지고 그래서 먹으면 틀려서 짜증나고. ㅋㅋㅋ
저 오늘 점심으로 까르보나라 먹었는데...
해물 하나도 없는 ...먹으면서 뭔가 허전했는데....
요리사님 만드신걸 보니 ...와~~~ 탄성이 절로 나네요...
저 한접시 어찌 안될까요 ^^*
말이 필요없는 까르보나라
넘넘 맛있어보여요~~^^

한입 먹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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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해물까르보나라...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이 밤에 보니... 더욱 그래요...
그치만 방금 전 저울계에 올라갔다 내려 왔더니...
오늘 하루 동안 먹은 음식들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해물까르보나라... 잘 보고 갑니다...*
넘맛나보입니다^^
밤에보니 군침이 절로 도네요 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조 위에 대로 하면 그 맛 날랑가 ....ㅎㅎ?
함 해고 싶네요  
맛에 대한 것은 나중에 먹어 보고 갈차 드릴게요
행복한 요리사님~~
지금 비가 많이 오고 있네요
왜 이리도 좋은지......
왜 이리도 기쁜지.........
정말 눈물이 날 만큼 좋습니다
사춘기 소년 같으면 울었을텐데 ...
지금 마음 같으면 우산도 안 쓰고
내리는 비에 흠뻑 젖고 싶네요
비 보며 얼른 글 하나 써서 올려 놓고
커피 한잔 타 와서 들렸답니다
지금 주무시느라 빗 소리 못 듣겠네요
대신 제가 실컷 들어 줄게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정래~


신우엄마가 젤 좋아하는뎅!!
집에선 엄두가 나질않아 가끔 아주 가끔 먹어주는뎅,,,
비가내려서인가???
ㅋㅋ 이런날엔 얼큰이가 땡기는뎅,,
전 바로 요것이 땡기옴은~~~~~~~~~~~~~ㅎㅎㅎㅎ
남편분 입에 맞아서 다행이네요
우리나이 입맛에도 먹어보니 먹을만 하드라구요
은지하고 은지아빠는 넘 행복할꺼에요
특별식 하나도 못해주는 전 빵점이랍니다 ㅎ
집떠나 있으니
먹어도 먹어도 양이 안참니다...ㅋ
쪼르륵~~
한입만 먹으려 했는데
모두 따라 왔네요,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먹고싶어요~~~
아주 먹음직 스럽게     그렇게 잘 하시네요??.......^^........
제가 엄청 대식가 입니다....
두 젖가락에 접시가 바닥 났어요.ㅎㅎㅎ
집에서는 맞볼 수 없으니 여기서라도 염치 불구하고 먹습니다.....
비가 와서 꿀꿀할 수 있지만 기분 좋은 날 되세요. 화이팅! ~~
휴일 점심으로 먹으면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여심만 사로 잡겠어요?
남심도 사로 잡습니다.
오늘 주말인데요.
준비해 놓았다가 많지 않은 식구끼리 저녁에 해
먹으면 우리 딸 넘 좋아할 것 같아요.

새우와 오징어가 들어 가서 더욱 맛있을 것 같구요.
크림 스파게티.....생각만 해도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
저두 해물까르보나라 좋아해서
잘한다는 집 잘 찾아다니는데
이제는 직접 만들어보구 싶네요

이건 어중간한 지불로는 만족이 안되는 요리인데.......
다른건 다 가능한데.....
화이트 와인은 와인 투명한걸로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남은 와인이 있긴한데......
네...그렇게 하세요. ^^
고마워요 꼼지락님!!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여심만 사로잡는 것이 아니라 남심도 사로잡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늘 행복한 요리사님 방에 들려 침만 가득키고 갑니다
너무 맛나 보입니다
째끔 얻어 먹으려면 행복한 요리사님의 옆집으로 이사를 가야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히 가득하소서
감사 합니다
저는 이시간   얼마나 배가 고픈지
요리사님 방에만 오면   고문 당하는   느낌 입니다
이기분 아시죠
주말에 좋은 요리 보게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네요~~^^
식당에서 먹는것보다 더 근사한데요 무슨 겸손의 말씀을 즐감하고 갑니다.
제가 가장좋아하는 까르보나르 스파게티네요~~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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