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한식세계화의 4번타자! 초간단 즉석잡채>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6.28 09:18
잡채는 아무리 묵어도 질리지가 않는데...
행복님표 잡재,,
넘 먹고프네여~^^
잡채 ~~~ 올만에 봅니다 ~
우리가족들도 너무 좋아하는 반찬인데.. 해줘야겠어요 ^^

먹어두 먹어두 질리지않은 잡채 ~~~~ 누구나 사랑할듯~
고맙습니다.
아랴님11
선생님의 맛있는 잡채 즐감하고 갑니다 이렇게 쉽고 간단한 잡채를 먹기는 좋은데 하기는 싫은지 맘 고쳐먹고 해보겠습니다
당면을 삶아서 물에 씻어도 안 퍼지나요? 전 그게 겁나서 항상 씻지않고 하는데..그래도 맛은 별로더라고요..오늘 알려주신대로 한번해봐야 겟네요...
요즘 한국에서는 집에서 잡채는 귀찮아서 잘 해먹지 않는 다던데~~
존경스럽습니다......

한국에 왔어도...친정엄마없는 저는 집밥 한번 대접받기도 힘들고~
그냥...제가 손걷어 부치고 해 먹어야 하나봅니다....휴휴휴휴휴흏휴ㅠ휴휴휴
잡채 맛있죠???
지금 점심땐데 밥을 못먹고 있습니다.
배고프네요..
스크랩해갑니다.
맛있겠어요.. 군침이 뚝뚝~
재작년 둘째제부(호주계홍콩인)가 자가 결혼식 전날
제가 만드는 잡채를 구지 돕겠다며 들러 붇는 관계로 같이 만들었다지요..
안돼는 영어에 손과 온몸을 동원한 대화로 만들었던 잡채...
언제 또 같이 만들어보고 싶네요..
안그래도 잡채거리 준비하는 중이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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