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처치곤란 찬밥의 우아한변신! 나만을위한 오징어볶음밥>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07.08 09:23
발도장만 찍고가기가 죄송해서 글올립니다
어디를 가야 하거든요 맛난 볶음밥 뚝딱 해치우고 갑니다...
너무나 멋진 음식이네요.
나이트님도 참 유익한 블로거이시지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만년지기우근님
부끄럽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
누구를 위해서 요리를 하시나요?

아이궁!
요런 집에서
3일만 살아봐두 행복하건네요.

아름다운 블로그에 들려가는 인연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요리와 함께 행복하세요... ♩♬♪ ~

장미허브가..콕 박혀있네요.. 계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흐미...저도 절 위해서 요리 한번 해야겠는데요.
아흥 요리사님 아주 잘하셨어요.
어제 병원가신다고 해서 많이 궁금했는데
이리 자신을 위한 요리도 올려주시고 정말로 잘하셨어요.
저런 모양이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아요.
암튼 요리의 마술사입니다 요리사님은요,,,반가워요, 병원에 잘 다녀오셔서요,,,히~~
볶음밥도 넘~~멋있어요..
무너트리기 아까운~밥섬...

주말잘 보내세요...
ㅋㅋ잘하셨어요,행복한 요리사님
이보다 더 우아할순없어요~~ㅋ
우아하게 드시는 요리사님 상상하며,흐뭇,,^^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일기를 6개월만 써도 인생 성공한다!!!~~~
찬밥이라도 이렇게 맹글면 손님 상에도 문제가 없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 하시는 분이라 남은 재료 다 모아서 자신을 위해
끝까지 겸손한 요리를 만드셨군요

나이트가 맘에 더는건 볶음밥에 파랗게 깔린 쑥갓 입니다.

체질적으로 쑥갓을 먹으면 몸이 아주 좋아 하는것 같아요

노란 계란에 얹은 오징어 볶음밥 정말 보기가 예쁩니다.

가족에게 싱싱한 재료들 다 요리 해주시고 자신에게
인색한 주부님 어머니들 앞으로 자신을 위한 멋진 밥상도
한번 차려볼만 하지않을까요

부족한 나이트가 이렇게 한말씀 드렸다고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미안 하기도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더욱 멋진 요리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실것을 바라며 행복하세요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너무 예뻐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쁜비누 보면 절대 못쓰는것처럼...
요리사님 음식을 박제해놓는 방법이 없을까요???ㅎㅎ
요리의 종결자~~~~~~~~~~~~~~~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랑님께서 건강검진 받으신다고 굼고 계시는데 요렇게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면 배고픈 사람 더욱 배고픔을 느끼게 되지요

이왕 남은 밥으로 음식을 하시더라도 처치곤란 찬밥이라고 하면 너무 낮추어 하시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저래 맛나 보이는 볶음밥을 혼자 드셨습니까 저도 조금 맛좀 보여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행복이 가드한 아름다운집 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어머 예술이예요.
넘 예뻐서 못 비벼 먹어요 ㅋㅋㅋ
잘먹구감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저두 오징어로 볶음밥 매콤하게 만들어 먹는답니다
해물로 볶음밥 만들면 은근히 맛있다는 ~

낼은 토욜인데... 볶음밥 해볼까봐요 ^^
ㅇ음식의 비쥬얼이 정말 대박이에요..
와 제가 계란을 너무 좋아하는데...오징어볶음밥 라인에 있으니..너무..멋지네요..
맛도 최고일꺼같아요^^
예술작품을 만드셧네요^^
아까워서 어찌먹나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헐~
이걸보고 음식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나요~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내가 나를 대접하는 요리...멋진 생각입니다^^
와~엄청 맛있어보입니다~

정성이 배가 들어가 음식이 더욱 화려하고,좋습니다~

나만을위한 최고의밥상 보는것만으로도 눈이 행복해지는군요~

요리사님,좋은주말 보내세요~잘먹고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어제 오후에
대구에서 울산 집으로 왔답니다
오자 마자 강아지 두 마리 목욕 시키고
집안 청소 하고 나니 맥이 빠져 일찌감치 잠 들었다가
좀 전에 일어나 비 오는줄 알고 창 밖을 보니
비는 아니 오고 새벽 하늘에 구름만 가득하네요
어제 일기예보에는 분명 울산에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다고 했었는데 ....
일기예보도 믿을 것 못 되네요 ....
벌써 7월 들어 두 번째 맞는 주말 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하하하하
예전 여름에는 깊은 우물물 하두레박 기어서
밥을 찬물에 씻어서 풋고추와 된장으로...
그아말로 옛날옛적이 되어 버렸네요,..

늘 고맙습니다
.....................  (\(\ /)/)
         (*)(*)
       ,,( )()
┎────…♧ …*● ..  ‥─━(* ⌒ε⌒*)
거운 토요일입니다 _。*::*::*::* …*
┖───────…♧ 보람있게 보내시고 재충전 하세요* ....‥─━
  • 싱그러운봄
  • 2011.07.09 08:09
  • 답글 | 신고
7월 18일,월욜,오후 5시,
홍대,백두산 길거리공연합니다!
단군이래 전무후무한 백두산 길거리공연!
구경하러 오세요~! 카메라 꼭 챙겨오세요! ~^^*
http://blog.naver.com/elefun55

대한민국!!!!!!!!!!!
Let's Rock!!!!!!!!!!!!!!!

FACE THE MUSIC!!!!!!!!!!!!!!!!!!
7/18/ 월/ 오후5시 5분 5초
홍대, 걷고싶은거리, 나무무대
(홍대전철역 세븐스프링스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왼쪽에 바로있음)

★몰랐겠지만!!!
유관순열사 후손 유현상, 대한민국 결혼식에서 축가 부른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여자, 고희정

                                                                               일본과 결혼한 여자, 박지현.
고맙습니다.
답방이 안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오늘 점심 시간에
만들어 봐야겠는데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볶음밥이 드레스를 입었네요 *


정말 우아한 변신이었네요
노란게 무었인가했너요
오늘도 잘 배워 갑니다
아웅~너무 맛나 보이고 예뻐용~^^
미쵸~~아잉~~ㅎㅎ
별 이상은 없으시죠~~
눈으로 호강하고 코로 자극을 받고 입으로 맛을 즐깁니다.
정말 이 오징어볶음밥에도 배가 꼬르륵 하네요
야심한 밤에 어쩌죠~~
브로콜리와 쑥갓, 정말 좋아해요. 큼지막한 예쁜꽃이 피었군요~^^
너무 멋진 요리 저도 똑~ 같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요리 잘~ 배워갑니다^^.
댁이님이 여기까정 행차 하셨넹 ^
오늘도 빗님이 무진장 오시네요

비피해 없으시공 비오는날

맘은 가라 앉지만

따스한 커피와 음악으로

달래 보셔요

오늘 하루도 홧팅 시작해요^^
맘이 짠하네요 그 와중에도 글 올리시구요

아무쪼록 편안하시길 맘이라더 어머님도 쾌차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도 드려요
참 그분 제대로 지적하셨네요 ^^ 저도 그래서 언젠가 저를 위한 밥상을 차린적이 있었다지요
제가 제게 그 밥상을 받았는데 얼마나 행복하고 우아해졌었는지 몰라요 잘하셨어요 요리사님~
저도 스카이님처럼 친정어머님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맛도 있을 것 같구 ! ㅋㅋ 그리고 너무 에쁘네요^^ 잘보고 담아갑니다.
오징어 볶음밥을 맛있게 해 먹을 수 있을만큼 자신감을 돋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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