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방학맞아 열공하는 딸아이 위한 초밥도시락>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1.07.11 09:06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표 도시락 최고지요
넘 앙증맞고 이쁘네요
넘 부지런하세요
장마비가 줄기차게 내리네요..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좋은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요리사님은 요리사가 아니라 마술사 같아요
어쩜 못하는 요리가 없으세요
칼라도 이쁘고 맛을 볼수 없는것이 .ㅎㅎㅎ
열공하는 딸을 위해서 만든 초밥도시락
병환중인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만든 죽 셋트
행복한 요리사님의 눈물겨운 마음을 헤아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예쁜 도시락.....
아이가 참 좋아햇겟네요..
예쁜 도시락 저도 방학땐 꼭 한번 만들어 줘야 겟습니다
야아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함께 들어간 사랑의 도시락
너무 예쁩니다
도시락을 저렇게 맛나는것으로 예쁘게 싸가지고 가면 도시락 생각나서 공부가 제대로 될까 심히 걱정됩니다
너무 부럽네요
오늘도 사랑가득한 아름다운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하시냐고 뭇기조차 어려운 날입니다
어머님의 병환이 매우 깊으신것 같습니다
물론 자식으로 딸로서 할 수 있는 무엇이든 다 해보셨으리라 짐작됩니다
물론 음식도 중요하지만 음식를 전혀 못 드시면 어머님이 자식들 곁을 떠날날이 얼마 남아있지 않아 보입니다
음식을 꼭 안만들어 가지더라도 자주 자주 찾아 뵙고 어머니라는 단어 열심이 불러 보세요
한번 가시면 어머니라는 단어 자체가 영원히 사라진답니다
저는 제가 13세에 어머니를 잃고 말았답니다 그때가 아마 1951년쯤 되는날이었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어머니를 실컷 못불러 본것이 제일 부러웠답니다
댓글란이 없어서 여기다 댓글을 올립니다
하루속히 어머님의 병환이 쾌유되시길 빌어드립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못 먹겠어요 ㅎㅎ
저걸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요...
저거들고 군대간 울아들 면회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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