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초복의 아침을 깨우다! 튀기지 않고 데쳐낸 채소탕수육>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1.07.14 09:25
탕수가 아주 동글동글한게 맛있어보여요

방울토마토처럼 한입에 쏙 들어가겠네요 ㅋ
오늘 초복인데
형이랑 삼계탕이라도 사먹으렴!
이모가 미쳐 신경을 못써서 미안하네... ^^
초복달임 여기서 하고갑니다.

내가 먹었다고 생각하고 해야죠

언제나 물가가 안정이 될련지

돼지고기값이 쇠고기 값을 초월하니까요

이젠 서민들 손가락 빨고 살아야 하나

그래도 합시당

행복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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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 없는 탕수육.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에요.

요리사님,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
초복은 저와 상관없는 날...
행복한 요리사님 음식보며 위안 삼아 보아요~~

고기값 넘 비싸요..ㅜㅠ
튀기지 않아서 더 담백하겠어요.
살도 안찌고...ㅋㅋ
맛나겠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겠네요.
어찌 지내셨는지요.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비 피해는 없으신지....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길....
튀기지 않아 몸에 더 좋겠어요...
요즘 이상하게 탕수육이 땡기는데....ㅎㅎ
살 찌려나 봐요...
아침에 언제 이리해서 드신대요

정말 부지런 하신 요리사님~~

존경스러워요^^
삼복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에 개고기와 삼계탕은 아닐지언정
채소탕수육 정말 좋아보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초복 잘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는 모두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입니다
저는 고기는 머기는 먹어도 채소를 더 좋아 한답니다
채소로 탕수육을 만드셨으니 그 맛이야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저도 야채 탕수육 한나 먹고 초복 잘 넘겨 보겠습니다
늘 사랑가득한 아름다운 웃음넘치는 건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님은 어떠 하신가요

갔다 오셨군요

참 따님은 궁금해서요

복날 맛나게 눈으로 먹구갑니다
오늘도 감사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삼계탕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정성이 더위를 이기게 합니다
오늘 삼계탕 요리 많이 올라 왔는데.. ㅎㅎ

간식으로 좋고, 영양면에서 손색이 없을 듯 해요. ㅎㅎ

건강한 하루 되세요.
출출하던 차
다르게 데쳐 낸 탕수육
고마워요
한국에 와서 여기~저기서 대접을 받으니...
살이 마구마구~밀려 납니다...
그래도 먹고싶은것~다..먹고 가렵니다...ㅋㅋㅋ
그런데~요런 깔끔한 탕수육이면 잠시~
안심하고 맛있게 먹겠어요....
초복의 아침을 깨우다.
재목부터 범상치 않더니^^

ㅎㅎ
정말 행복 해 지겠어요^^

나이가 드니까
이제는 병원에 있는 친구도 종종 만나는데
죽 3종 세트도 아주 유용하고
감사했습니다.

어머님
이제 연세가 높으셔서
마음이 짠하시겠어요.
가실때 가시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사시다 가시면 좋겠네요.
지난 세대의 세상을 짊어지고 오신 분인데
세월은 어쩔 수 없어서
붙들어 드릴 수 는 없군요.


자주 오지 못하니깐
모처럼오면 여기저기 둘러보고 가거든요^^
감사합니다^^
기름기가 없어서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고 좋겠어요^^
데쳐내어 담백할 것 같으니 저도 함 해 봐야겠어요~
해물이나 어육으로 해도 되겠는데요.^^*
참 탕수육으로몸보신하면 더좋아요
더욱더건강하세요
칼로리 낮아 참 좋겠어요
웰빙식 건강식 참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박수보냅니다^^*
튀기지 않고 끓는 물에 데쳐 낸 고기완자는 기름끼가 없어서
훨씬 담백해 보입니다. 무엇이든 튀기는 것 보다는 끓는 물에
데쳐 내는 것이 훨씬 몸에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탕수육을 만들 때에는 튀김을 사양해야 하겠어요.ㅎ
오늘도 요리 마술을 보고 다녀 갑니다.
선생님은 행복을 잔하는 전도사예요.
。 복날이에요
˚。맛난계탕⊙◈⊙˚드시고
(><) 남은 여름
YY 힘내세요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좋은 시간 되세요  
튀기지 않아 담백하겠습니다.
생각의 틀을 깨치면 여러가지 요리가
나올수 있겠어요, 그런데 아무나 그렇게 하지는
못할것 같아요, 잘 보았어요~~^^
저는 삼계탕 별로 안 좋아해서 저 한테 정말 좋은 음식인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행복요리사님 고맙습니다.^^
행복요리사님이 정성이 깃든 맛난요리를 준비하신 것도 모르고
복날이라고 함께하자는 이웃 분들 등쌀(?)에 이거저것 복땜요리 먹고 늦게서야 음미합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맛난 요리 마음으로 맛 봅니다
지금 새벽비가 내리고 있네요
대구에 와서 며칠 있는 동안 날마다 비와 함께 했답니다
근데 담 주에 또 태풍이 올라 온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는 피해 없어야 할텐데....
오늘은 오후에 울산 집으로 갈까 합니다
텃밭이 궁금해서 오래 못 있겠네요
풀은 얼마나 자랐을지.....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멋진 계획 세우셔서 가족과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Lovely Day●.................
º。=*^-------------^*=오늘하루도 미소가득о
º。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о
º。♧ )) ♧ 장마비 조심하시고о
º。┃(( * ┣┓요기 향기좋은 차한잔о
º。┃* ♠ ┣┛가져왔어요 о
º。┗━━┛о
º。."*.о
º。*)) ".* *' *..* 오늘하루도о
º。*(*)(*)/` 사랑하는 소중한분들과о
º。/ о\/ о\ . * о 함께하세요


아이고 아침시간에 탕수 쉽지않을텐데요.
부지런한 요리사님의
정성을 보고갑니다. ~~~ (*^)
튀기지않고 데쳐낸다....     그렇지요~~
이럼 훨씬 더 좋겠군요.

저도 탕수육...새로운 레시피를 만들려하는데...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요번주까지는 비가 참 많이 온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데쳐낸 완자와 야채 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 하겠는데요
튀기지 않아 훨씬 담백한 맛이 살아있겠네요.
아이들이 튀긴 돼지고기로 만든 탕수육을 맛없어라 하던데...
이렇게 해 봐야겠어요^^
튀기지 않아서 다이어트할때 도움이 되겠는데요
초복에 이런   칼라플한
채소와 돼지고기 탕수육을 먹었어야 하는디
이 아이디어 정말 대박나겠어요
인구가 많은   도시지역에서는요
저는 요리가   예술이라는것을   님의 방에 와서 느낍니다
넘 맛잇어 보이네요^^
이런 탕수육이라면 많이먹어도 안질릴거같아요^^
튀김의 맛이 없어 넘 깔끔함이
입안에서 감돌것 같아요!!!!
역쉬 경제적인 것까지 생각하신 메뉴입니다
안튀겨도 탕수육이되네요고맙습니다고전관념을
안녕하세요. 요리사님. 블로그 글 잘 읽고 470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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