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반찬걱정NO! 산행하는 남편위한 초간편 찌라시초밥도시락>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1.07.16 09:03
공자락이 있으면 나이트 락은 뭘까

혼자서 생각해보니 이렇군요

1.보는거움(블로그를 통해 상대의 의도하는 관점을 보는것이 첫째요)
2.먹는거움(블로그 맛있는 요리나 맛집을 찾는 거움이 둘째이며)
3.느끼는 거움(블고그를통해 서로 뜻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거움이 세번쩨 입니다)

좀 단순하지만 이 속에 공자의 락이 다 있는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 멋진 휴일 되시고 생일 맞으신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이트락요
...재미있으세요.

도미요님이 와서 제가만든 밑반찬과
나이트님이 주신 선물
잘 나눔을 했답니다.
요리교실 다문화가정분들과도 귀한 나눔할게요.
정말 감사드려요.
산행도시락 정말 근사한데요^^
이젠 김밥만 싸지말고 요렇게도 한번 싸보아야겠습니다~~
완전 최고입니다~~*^^*
코코님!! 새벽까지 안주무셨어요?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오늘은 만인이 좋아하는 휴일입니다
사랑과 행복 행운이 함께하는 아름답고 웃음넘치는 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네...정말 거운 휴일입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어제는 어찌나 덥던지
정말 24시간 계속 나오는
콜라 호스라도 있음 물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종일 에어컨 신세만 졌네요
오늘도 많이 덥다고 하던데
많이 더우면 바닷가에 가서 시원한 바람이나 쐬고 올렵니다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네...시인님!
시원한 하루 되세요. ^^
엄청난 요리입니다.
보기에도 맛나 보이는 군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아 도
오랜만에 접하고. 거기에다
요리에까지 적용하는 행복한 요리사님은
대단 하단 생각입니다.
무더운 휴일 즐겁게 잘보내세요.
ㅎㅎ...고마운 복분자님!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요리사님 이 도시락 하나면
성찬이 되겠는데요
눈으로만 호강을 하는 날이예요....
고맙습니다.
영지님
주말은 잘 지내고 계시지요
지루했던 장마도 끝나가는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쌓여만 가는것이 우리들의 우정
오늘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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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ОЦЁ ıs*━─━─━─━┐
│   사랑은 자신을 110% 주고서도,    │
 보답으론 살며시 돌아오는 미소 하나면
│   족하다고 생각하는 거랍니다.     │
└━─━─━─━*ŁОЦЁ ıs*━─━─━─━┘

고마운란님
항상 예쁜글
감사드려요.
새벽에 돌아오신 남편을 위해 정성껏 마련하시는 도시락이
삭막한 주변을 훈훈함으로 만드십니다.
포토상 받으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기분좋은 날들 되세요~~~
고맙습니다.
아찌님!
주말 많이 바쁘시지요?
이웃분들과의 행복한 소통들이   부럽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 입니다.   결코 손색이 없는
도시락을 여는 순간~~   부러움의 시선들이   장난이 아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아갔습니다. ^ ^
산행가시며 이도시락을 준비하면 모슨산이든 가볍게 올라갈수있을것 갇아요
좋은 안문글 그리고 뜻풀이까지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요 지금 인천가는 버스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에~ 저렇게 해 주시니까 맨날 산행가시는거 아닐까요 ㅎㅎㅎ
저렇게 비빔밥은 봤지만 초밥으로는 못봤는데...
정말 행복한 요리사님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것 같습니다
저도 따라해보겠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일본어ちらし[찌라시]일본 발음말이네요

광고지로
저희도 고등동창들이 매주 북한산 가는데

저는 한달에 한번도모사요
요샌 산에 갈때 등산복 넘 멋지게 가면 앤사이로 본데요
허스름하게 가야해요 부부는
도시락을 들고 산에 오르면서도 얼마나 발걸음이 가벼웟을까요
아내에 대한 고마움이 저절로 느껴질것같은 도시락입니다
넘이뻐요~
사랑받는 아내가 되려면
이런 되시락 한번쯤 싸줘야 겠어요~
맛도 영양도 좋을것 같아요 ^^* 도시락싸서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 행복한부부
  • 2011.07.18 13:46
  • 답글 | 신고
매일 매일 이렇게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저는 장보는 것만도 벅찰 것 같은데 멋지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
저도 공자삼락을 알게 되었네요 ...ㅎ

제목이 초간단 도시락.....
내용은 너무나 알차고 맛난 도시락입니다 ...^^
위에 쓰신 말씀들 돌아아신 친정아버지께서 자주 하시던 말씀이신데
다시 읽으니 참 맘에 와닿습니다.
일본 친구분들이신가 봅니다.
새벽 1시부터 만드신 도시락....정말 대단하십니다.
남편분께서 감동 받으셨겠습니다.^^
아이들 소풍가는 도시락보다 더 좋게 생겼군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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