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얼음동동~ 가슴까지 시원한 냉 감자 수제비 >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07.29 08:45
더위야 물렀거라!
감자 수제비가 간다!
손이 좀 많이 가서 그렇지 정말 맛이 좋아보입니다.
시원하니 한 그릇 하고 싶은데요~~
행복한 요리사님 주말 잘 보내세요.
잘 지내시지요?
많이 더운날입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지내세요. ^^
오옷 감자수제비
그 맛이 대단 할 듯 합니다.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파 지는군요.
맛나는 수제비 잘 감상 하였습니다.
반가워요~
복분자님!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어제 아주 조금 바쁜일땜에 결석했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냉수제비 휴가철에 좋을것 같아요.
많이 바쁘시지요?
휴가는요?
제가 수제비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 감자수제비는 해주시면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요?
ㅎㅎㅎ
ㅎㅎㅎㅎ.. 만날 입만 들고 도둑고양이처럼 맛보러 오는디 뭘 미안하단 말입니까..ㅎㅎㅎㅎㅎㅎ
냉 감자 수제비라도 한 사발 먹고 갈래욧
정말 맛있겠네요~^^
새로운 요리가 탄생했어요.
얼음 동동 뜬 수제비를 다 먹게 될 줄이야~
시원한 국물에 쫄깃한 수제비 한입....와...
여름이 완전 좋을 듯 해요..^^
얼음 동동뜬 수제비 한그릇 뚝딱 할것 같으네요.
월래 수제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해먹는 음식이지요.
냉 수제비~~^^
처음 들어봐요~~
상품화 해도 괜찮겠어요~~
오늘 참 덥네여...얼음 띄운것만 봐두 엄청 시원하겠어요..
해먹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어린 아들녀석 덕분에 해먹는건 불가할거 같네여..
아쉽..또 아쉽.....
아 감자 수재비 먹고싶다.
냉 수재비는 쫄깃함이 더하겠지요.
시원한 맛은 어떨까!!!
비가 지금 막 소강상태입니다.
밤 부터 많은 비가 온다는데,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차갑게 먹는 수제비 상상초월입니다.
감사히 담아가겠습니다.^^

시원한 목련꽃잎차 한잔 내려 놓고 갑니다. ^^
<STYLE type=text/css>a:link{text-decoration:none;}a:visited{text-decoration:none;}a:active
{text-decoration:none;}a:hover{text-decoration:none;}@font-face{font-family:막내;src:url

('http://roserina.com.ne.kr/font/ttche9.eot')};body,table,it,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막내;font-size=9pt;</STYLE><br/>

<img src="http://cfile230.uf.daum.net/image/15063A524E31DA90261DDA"/><br/>

냉면도 아니고 냉감자 수제비라 정말 대단하심니다 선생님의 뛰어나 순발력과 재치로 만든 냉수제비라 이거 대박이겠는데요 업계에서 안다면요 개발해서 손님상에 내보내면요 그집은 대박입니다
베스트 축하드려요 이제서야 늦은 인사를
냉감자 수제비 정말 시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색깔도 이쁘네요~
너무나도 잘해먹었어요
추천합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