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휴가지에서 한끼식사로 GOOD! 묵은지 콩나물 얼큰칼국수>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08.02 08:22
우와~ 따끈한 국물이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제가 완전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보 쏙~ 잘 가져갑니다. ^^
저도정말 면을 엄청 좋아라하는데..묵은지에 콩나물까지 들어간 이런칼국수는   곱배기먹고 또한그릇 더먹어줘야 만 적성이풀릴듯합니다~ 아...배고파요~~^^ㅎㅎ 좋은오후보내 세요~~
어려서 언니가 잘 해 주던 요리이구요~
국물맛이 너무 좋았어요!
언니 생각이 납니다 ㅎㅎ
전주의 콩나물국밥을 생각나게 하는 칼국수네요
밥을 빼고 칼국수를 넣어서 만든김치를 썰어 놓으면 잎사귀 부분이 남아서 칼국수를 한번 해먹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콩나물까지 넣어서 맛을 낼 생각은 못하고 있었네요 시원한 맛까지 느낄 수 있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국수에 콩나물이 들어가고 묵은지가 들어갔으니 그맛이야 이루 말 할수없이 좋겠죠
행복한 요리사님이 만드신 음식이 무엇인들 아맛있겠습니까
잘 보고 갑니다
먹고싶어 눈감고 가유우
햇빛이 쨍쨍 내려쪼이는 여름 날씨
그동안 들숙날쑥한 날들이 이어지다가
이렇게 화창한 날씨가 조금은 반갑내요
그래서 이불도 다 내다 널고 이것저것
통풍도 시키고 밀린 빨래도 하고
이제야 늦은 점심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사진 작업때문에 님들에게 인사
소홀했던것 이해 바랍니다
좋은 날씨만큼 즐거움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얼큰하고 시원한 칼국수맛을 맛보고싶네요^^
요즘 얼큰한게 자꾸 먹고싶어지는데 이번 포스팅을보니 더욱 더 끌립니다^^
김치를 넣고 끓인 칼국수는 우리 어릴 때의 아련한 추억 속의 음식입니다.
언제 부터 끓이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더니, 결혼 후 부터 였어요.
남편이 칼국수를 싫어해서 잘 끓이질 않은 것 같아요.
저는 면종류를 많이 좋아 하거든요.

묵은지와 칼국수...거기에 콩나물까지 환상의 음식이예요.
늘 좋은 음식 보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는 집에서 김치 송송 썰어서 잘 해 먹는데요
얼큰하고 맛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 ㅋㅋ
내일은 더 맛있는 요리를~~
비오는날엔,,,칼국쉬만한 것이 없죠...
거기다 묵은지까정 있으면,,,칼칼하니...남 부러울거 없습니다...
후루룩~~~쩝쩝>>>ㅎㅎ
비가오면 생각나는 칼국수~
비=칼국수죠 ㅋㅋ ^^;;
시원~~얼큰~~

배고픈데 맛난 칼국수를 보니 더배고파지네요.
먹고싶어요.
에고....배고파라...
맛나겠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이쁜원이님의 이쁜마음 감동~~ㅎ
우와 맛이겠어요.간단하면서도..
휴가 안가시고 요리만 하시나요?ㅎ
행복하세요 요리사님..^^
고맙습니다 달빛dani님 ^^
요리하는게 저의 휴가랍니다 ㅋㅋ
요런거 맛나지요~~
간편하게 쉽게, 다 있는 재료로 ~~ ㅎㅎ
국물도 시원하겠어용~~
생각날때면 언제든지 후딱 해먹을 수 있는
간편한 요리죠 ^^
후르륵 얌냠^^ 요즘 제가 좋아하는 요리가 자주 올라오네여^^ ㅎ ㅎ
그래요? ㅋㅋ
그럼 내일도 가을님이 좋아하시는
요리를 올려볼까요? ㅋㅋㅋ
전 이런 국밥 같은 거 무지 좋아해요, ㅎ ㅎ
뚝배기가 아주 이쁩니다..맛도 좋을것 같고
잘 보고갑니다..
시원한 화요일 보내세요
ㅋㅋ 제가 아끼는 뚝배기랍니다
왕비님도 시원한 화요일 보내세요~ ^^
ㅎㅎ맛있것당.
ㅎㅎ 맛있겠죠?
맛있답니다 ㅋㅋ
비오는 축축한 날에 얼큰, 시원하니
너무 좋겠습니다. 묵은지 넣고 콩나물국은 끓여먹어보았는데,,
칼국수라니,,색다른 별미겠어요~~^^
네~파리아줌마님 ^^
비오는 날에 끓여드셔 보셔요~
정말 얼큰 시원하답니다 ㅋ
오늘 안그래두 작업실페인팅하고 와서 ~~ 칼국수나 먹을까했는데..
행복님방에서 보다뇨 ~~ㅎ 콩나물 칼국수 증말 시원해보입니다
한그릇 후룩 말고 싶네요
결국 신랑은 밖에서 친구랑 저녁먹는중 ㅋㅋ
전 혼자 라면 뽀사먹는중이랍니다 ㅋㅋ
저녁 잘 챙겨드셔야죠~~~^^
무슨라면 드셨나요? ㅋㅋ
천재~ 인재

     폭우에            
     하늘이 미웁게
     보였나요
     구름이 미웁게
     보였나요
     아니 아니
     햇빛이 고맙게
     보였습니다

     가믐에
     해빛이 미웁게
     보였나요
     구름이 반갑게
     보였나요
     아니아니
     소낙비라도 좋으니
     솓아져 내리소서
     아니아니
     그저 적당이만 내리소서
    
좋은 시 감사합니다~~
이곳은 한바탕 소낙비가 내렸답니다
그저 적당히만 내렸으면 좋겠네요 ^^
정말 옛생각이 나게 하는 콩나물 칼국수네요..
뜨근하게 한그릇 후루룩 먹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맛있게 드셨어요??
뜨끈하게 옛생각에 한번 푹 빠져보아요~
: ○ : ♪ ////
 //''''// \(^^*)♬  ┳
  뜨거운8월~!   ●●● 잘익어가는 포도처럼                 멋진 =☆ */♬▒
          ●●●● 좋은일만 주렁주렁~♬                  s(*^.^*)/ ▒ ♪ 8月
          ●●●  더많이 행복하구, 더많이 사랑하구,              ( ☞☞) 이~얍
           ●●  더많이 힘차고, 더많이 웃는 멋진 8월 되세요. <(*^o^*)> ~♧-o(つ♡"ㅡ♧~♬  
음..아찌님이 혹시 충청도 분 아닌가요~^^
울 남편이 즐겨먹는 칼국수랑 너무 비슷한데요..ㅎ

오늘은 오랜만에 햇살이 나와서 늦은 시간에 마실다녀가요~~
궂은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건강하고 행복한 8월 되세요~요리사님^^*
이렇게 먹어야 살도 안찌고 정말 좋은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금 스페인 노랭이 할아버지와의
1주일 칼페(calpe) 휴양지 체험을 실시간 중계하고 있습니다.
방문하고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비가 계속해서 와서 그런가 더 먹고 싶네요.

얼큰하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얼큰하고 시원~한게 정말 맛있겠습니다.
담이는 면대신 밥 넣어서 끓여먹곤 했는데
행복한 요리사님처럼 콩나물 듬뿍넣고 칼국수 넣어서도 해먹어봐야겠어요. ^^
어려서 시골가면 외할머님이 해주시던 묵은지랑 콩나물이 들어간
요런 얼큰한 칼국수 정말 맛나게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면발을 드시고 국물 떠먹는내내 아 시원하다는 소리만 연신하셨던 외할아버지 생각도 나고요.^^
정말 오랜만에 맛난 칼국수를 만났네요.
고명도 어쩜 저리도 예쁘게 얹어주셨는지~~
역시 요리사님이시다란 생각뿐~~*^^*
콩나물 묵은지 칼국수...
어린시절 많이 먹었던 기억이...
시원한 국물에 쫄깃함 까지...
옛날생각하며 한그릇 먹고 싶어 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칼국수 한그릇 하고 싶어지네요 ...
어쩜 저리도 맛나게 끓였을꼬 ....
마음으로 한 그릇 후루룩 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래~

━━━━━━━━━━━━━━━━━━
하늘이 좋아질땐 꿈을 꾸는거래요
별이 좋아질땐 외로운 거래요.
바다가 좋아질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래요.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 거래요.
엄마가 좋아질땐 힘든거래요.
친구가 좋아질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래요..
하루시작이 좋아질땐... 행복한 거래요...
늘... 당신의 하루 시작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


라면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 야영지에서의 칼국수라...
한번 도전해 볼만 하겠는걸요~

잘보고 갑니다 ^^
묵은지 얼큰 칼국수.....먹을수록 중독성이 강하쟎아요...
더운여름...더욱 생각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이메뉴 대박 날것 같아요
제가 지금   엄청나게   배가 고프거든요
세숫대야로 한대야는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국물도 션하고
친정식구들과 함께 놀러갔을때
재료가 갖추어지지않아도 맛있는 맛,,,
늦은휴가를 갈것같은데,,,꼭 기록해두고서 만들어 먹을께요!!!
정말 국물 맛있겠어요,,,지금 밥먹었는데 또 배고프게 만드시네요,,에고,,다이어트 완전 포기해야 하나봐요,,ㅋ
칼국수와 묵은지의 만남이라...칼칼하고 아주 맛있겠네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