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폭염에 대처하는 10분의 센스! 꽃얼음동동, 짠무물김치냉국>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8.07 09:10
와~
짠 무와 꽃이 만나서   포토 베스트가 되었군요~~^^*
축하해요~
아... 짠무 냉국 정말 개운하던데 ㅋㅋ
이쁘게 꽃잎얼음까지.. ^^

이쁜거 너무 좋아하신다 ㅋㅋ 저두 이쁜거 너무 좋아라 하는데 ^^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빼고,
사랑은 (×)곱해서
행복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이 북상중 입니다..피해없도록 단도리 잘 하시고..
오늘하루.....행복하세요  
옛날 생각나네요 저도 그음식 많이먹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아파트라 그런 짠무지 안담근지가 오래됐는데 먹고싶네요   개운하고 칼칼합니다....
오늘처럼 폭염에는 꽃 얼음 동동.. 짠무 물김치냉국 한 사발 하고 싶네여.. -_-;;;; 땀 뻘뻘..;;;;;;;;
시원하고 맛있겠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맛도 사진 만큼 맛있을까요.
정말 궁금해 지네요.
제주에선 짠무를 담그지 않아 먹어보지 못했어요.
꽃잎 얼음이 대박이네요~ㅎ
짠무물김치의 짭쪼름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일것 같습니다 꽃얼음이 더욱 멋을 더해주네요 우훗~
     꽃 얼음이 일품이네요     저도 만들고 싶은데 꽃얼음을 어디서 구하나요????
사랑이님!!
구한것이 아니고요~
제가 만들었답니다.
한번 만들어 보세요.
먹는것 보다 보기에 너무 이쁘네요 ??
포토베스트----축하 드립니다........^^..........
잘 먹는 것이 더위 한방에 직방이죠~!
행복한 요리사님~~
휴가 끝났나요?
비 , 바람 ...
인간극장 시그널 음악의 제목이기도 한
비 , 바람이 오늘 입추의 새벽을 휘젓고 있네요
번개도 번쩍이고.....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좋은 꿈 꾸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뜻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정래~
짠무가 이렇게 변신 할 수 있는거네요?
정말 신기해요.
늘 저걸 어찌 먹나... 의아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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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 좋은미소를 가진그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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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우정은 푸르게 빛나는 보석이래요
└┐내사랑♧천사┌┘   
♧└┐˚Łσυё♧┌┘
  ♧ \_____/
(¸·´″°³˚MiSo˚ (¸·´″°³˚1004˚   
…┌♧˚‥┼…────────────────▶
┌♧┐┌♧┐ 내가 보고싶을땐 하늘을 보렴..           
│내││네│ 나도 니가 보고싶을땐 하늘을 볼께..         
│가││사│ 그럼 어느순간엔 우리둘이서              
│보││랑│ 동시에 하늘을 쳐다보는 순간이 있을꺼야..       
│고││나│ 낮에 내가 보고싶을땐..               
│싶││에│ 하늘에 있는 구름에 니 마음을 담아서 보내..     
│을││게│ 내가 널 보고싶을때               
│땐││달│ 구름에 내 마음을 담아서 보낼께..          
│하││려│ 그럼 언젠간.. 니가 보낸구름과 내가 보낸    
│늘││와│ 구름이 마주치게될꺼야..밤에 내가          
│을││앵│ 보고싶을땐...저 하늘에 있는 가장 큰 별을 봐..    
│보││겨│ 밤마다... 그 가장 큰별에 내 마음을 보낼께..     
│렴││봐│ 그럼 언젠간 내가 보낸 마음을            
└♧┘└♧┘ 다 읽을수가 있을꺼야.. ˚Łσυё˚          
…└♧˚‥┼…♧▶ ──행복한 나날 되세요──▶


오랜만에 방문하니 너무 시원한 김치냉국을 먹고 갑니다.휴가를 다녀와 이제사 인사를 드립니다.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정말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시는듯합니다 꽃띄운 짠무물김치냉국이라 꽃을 넣으니 너무예쁜 물김치가 되었네요
선생님 어머님은 괜찮으신지요 그래도 근처에 계시는 동생분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네요 선생님의     정성과 사랑의 힘으로 기력을 되찾으셨으면 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시는 고운마음!!
잊지 않을게요~*^^*
맛도 모양도 넘 이쁘고 시원할거 같아요
한주의 시작
다들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무침이 아닌 물회도 만드셨군요
활기차게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갑자기 잃어버린 입맛이 돌아오는것 같아요.
우리 요리사님은 센스가 톡~톡~ 아시죠.ㅎㅎㅎ
와와와!!!!
역시 요리사님방에는 정보가 넘 풍부해서,,,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이예요!!!!!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세요!!
요리사님께서 어머님으로 인해 간단한 휴가를 다녀 오신 셈이군요.
저 무우 짠지는 우리집 특급 음식입니다.
베란다에 가을에 담군 무우짠지를 요리사님 처럼 물에 헹구어서
저렇게 먹기도 하고 무쳐서 먹기도 하고...나중에는 소고기 된장국으로
끓이기도 합니다.
시집 와서 이제껏 한해도 거르지 않고 먹고 있으니, 참 행복하지요?
아무려면 사 먹는 짠지에 비하겠어요?ㅎ
시원함에 이쁨 까지 보테니 ...
여름이 몇리는 물러간듯 합니다 ^^
짠무도 아마 시원하면서도 새큼 달큼한 맛이 날듯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좋은 음식일듯하네요
이건 맛도 못보고 눈으로만 요기하고 갑니다
늘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다운나날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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