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만인의연인, 닭안심떡꼬치! 집에서 맛있게 만드는 비법>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8.09 08:26
올려주신 영상과 글에 즐감하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먹고 싶어욤 ㅎㅎㅎ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좋은일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    
   ~~시인 이정규 드림~~
어서오세요.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방학때 아이들 간식으로 짱인데요 떡꼬치의 지존인데요 선생님 건강조심하시고 블러그 꼭 번창하세요
고맙습니다.
항상!!
아이들 간식 만드시기 힘드시겠어요..
한창 커가는 아이들이라서... ^^
휴가갔다가 이제서야
안부인사를 드리네요~^^
날마다 잔치집 분위기~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휴가는 즐거우셨지요?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귀한걸음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겠어요.
닭고기와 떡의 만남~~ 꽤 괜찮겠는걸요~~^^
맛도 괜찮은것 같은데요...ㅎㅎ
닭꼬치는 세대불문, 지역불문하고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음식이죠~!
고맙습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힘이 나는데요~
팰콘님!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쉬세요. *^^*
영양소가 골고루 다 들어가있네요 ~~
더운 날씨에 요것 저것 요리해서 포스팅 하시느라 많이 애쓰셨습니다     .....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가네아낙님!!
입주위에 소스가 묻어도 맛있으면 오우케이


...소스 묻지요.**
ㅎㅎ 크리미님 말씀처럼 입 주위에 벌건 소스를 묻혀가며 먹고싶네요^^
해피트리님!!
많이 드시고 가세요~ ㅎㅎ
만들어 끼우면 소스도 고루 고루 ....
애들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겠는데요 ^^
만들어서 끼우는것이 더 수월할것 같아서
저는 이롷게 만든답니다.
그런데 새벽까지 잠을 안주무셨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어제 오후에 울산 집으로 왔답니다
더 있다 가라는 딸래미를 뒤로 하고 오니
가슴이 쬐끔 아프더군요
그래도 내 집이라고 오니 좋네요
어제 오자 마자 대청소 하고 땀 범벅된 몸 씻고
삼겹살 구워 소주 한병 먹고 잠 들었답니다
지금 비가 올려는지 하늘은 잔뜩 흐려져 있네요
소나기 한 줄기가 그립습니다
오늘도 기쁨의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항상 헤어짐은 마음이 아플것 같아요...
시인님!!힘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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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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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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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ㆀ○ ''______순회중___________ ㆀ○ ''
__ ┏□┛______사알짝___________ ┏□┛ 방끗
____┛┓_____다녀갑니다.^_^ ______ ┛┓

ㅇ。ㅇ。ㅇ。웃。음。보。다。슬。픔。이。ㅇ。ㅇ。ㅇ
ㅇ。ㅇ。ㅇ。많。은。세。상。이。라。지。만。ㅇ。ㅇ
ㅇ。ㅇ。ㅇ。당。신。이。가。진。하。루。는。ㅇ。ㅇ
ㅇ。ㅇ。항。상。해。맑。은。웃。음。으。로。ㅇ。ㅇ
ㅇ。ㅇ。햇。살。처。럼。빛。나。길。바。래。요。ㅇ

고운글과 예쁜 리모티콘으로
항상 격려해주시고 거움을 주시는 란님
정말 감사드려요. ^*^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요... ^^
저기     저 닭안심꼬치 감칠맛이 날것 같아요
이슬이 한잔하며 빼먹는 기분으로   감상 합니다
어제는 둘째딸아이 최종발표날이라 아무일도   잡히지않아
걱정했는데   드디어   최종합격했어요
축하해주세요
합격할줄 알았습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따님께도 축하말씀! 전해주세요. ^*^
요리사님 닭 안심 떡고치 맜있어 보여요. 헤헤 꿀꺽
자주 보고 배워햐 함에도
요리 잘하시는 분 보면
기가 죽는 편이라~
이제서야 방문합니다.
활기를 펴고 사는것을
좋아 하는 편이라....ㅎ
오래간만에 가래떡을 보는것 같습니다.
다문화가정에 힘을 주시고 또 저에게 이런 맛을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오늘 또 이렇게 덥네요.
더위 잘 이겨내세요.
브로콜리를 꽂으신 요리사님만의 센스.
아이들 간식으로, 어른들 술안주로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
늘 배려하고 나누어 드시는 요리사님은 천사이십니다.
다문화가정의 엄마들. 요리사님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어떤 시간일까?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빨간 빛이 영롱합니다. 군침돌아요 ..꼬치에 다양한   맛이 어우러졌으니 건강식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요리사님 ㅎ
울딸이 제일 좋아하는 안심살로 맛있게 해보겠습니다 ^^. 고마워요.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미국에서 딸이 방학이라 집에 왔는데 부지런히
임의 요리보고 배워서 미국가서 해 먹으라고 해야겠다. ㅎㅎㅎ
주말은 잘 보내셨겠지요.
여긴 비가와서 별로.
고운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생맥주 한잔이 그리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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