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고급레스토랑 안부럽다! 내동생이 차린 사랑의 시골건강밥상>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1.08.15 08:03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한반중에 다녀 가셧더군요
무엇보다 어머님 병환이 하루속히 쾌차 하시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어머님이 눈물을 흘리는것은 아직 정신은 맑으시나 할말을 다 못하시고 그 눈물속에 여러가지 뜻이 담겨 있을것입니다
너희들이 이제 가면 네가 다시 볼 수 있겠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 아니면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아라 하는뜻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사랑가득한 아름다운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문안인사 드리고 갑니다
항상 고마운 지하철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오늘도 활기찬날 보내세요.
병원에 계신 어머니 병환이
빨리 회복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 날이지만 건강 하시구요
항상 고맙습니다.
영지님
동생분 솜씨도 정말 대단하신데요.
요리사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힘내세요. 파이팅!
핑크투투님!!
격려해주시는 귀한마음!!
잊지 않을게요.
감사드려요. ^*^
허...이제 보니 행복한요리사님 뿐만 아니라
집안 분들이 모두 요리에 일가견이 있었군요.
물론 어머니로 부터 전수받은 실력들 이겠지요...
하루속히 어머니께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드려요.
복분자님!!
격려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
어느 고급 레스토랑 안 부러운 멋진 건강 밥상 입니다. 숟가락 하나슬쩍 놓고 같이 한그릇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반가운 햇살소리님!!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와우 정말요!!
동생님이 차려주신 아주아주 귀하고 맛있어 보이는 시골 건강밥상!!
정말 고급레스토랑 안부러울 거 같아용^^*
진짜 건강식이네요^^
먹는 식구들도 저절로 막 건강해지는 밥상이예요~
어머님도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산골 건강식..
너무 좋은거 ^
똑 같은 청국장도 아파트에서 끓이면 맛이 없다고 그래요.
산골 오두막에서 끓여 주면 모두들 맛있다고 난리예요.

산골은 양념이 남다르지요.
싱싱한 무공해 채소.
청정지역 맑은 물.
신선한 무공해 천연공기&바람
어때요..맛이 틀리겠지요 *
요리사님 오늘도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는 밤 돼세요
꽃게가 정말 실한데요...요즘 알이 차는 시기인가요?우와....밥상이 끝내줍니다..
늦었지만 메인 축하드립니다. ^^
동생분까지 음식솜씨 대물림을 하셨네요.
정말 유명 호텔 레스토랑도 안부럽습니다.
염치불구하고 숟가락 하나 슬쩍 얹어놓고싶어지네요... ㅎㅎㅎㅎㅎㅎ
자연의 밥상 최고입니다 선생님의 애틋한 어머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선생님 그래도 기운내세요
내가 좋아하는거 다~모아놨네요. 나이들수록 시골밥상. 한식이 좋아요. 맛난음식 눈으로 잘보고 갑니다.
지가 요즘 애덜땜에 바빠서 자주 못왔네요...
저 저런 밥상 죽도록 좋아하는데,,.완전 침 도네요...정갈하고,,,
어머님을 닮으셔서 동생분도 거의 일급요리사시네요...
요리 잘 하시는분들 정말 만사 다 제쳐놓고 부럽습니다...
배고플때 요리사님 밥상 보는것도 고문입니다~~ㅎㅎㅎ
저도 된장 넣은 꽃게탕 좋아합니다^^
요리사님께 야단 맞어도 쓴소리좀 해야 겠네요 그곳엔 댓글이 안되서요

아드님 안계신데 상차린건 엄마의 그리움이겠지만

버젓이 살아 계신데 이런상은 좀 보기가 그러네요

앞으론 마음속으로 차려주시고 안하셨으면 하고 주절 주절

글구 대국 보단 그냥 미국으로 유학 갔다고 하심이

요새 인테넷 세상이니 대국 소국 모 있나요

세계는 한지붕 한가족
제목 그대로   시골밥상의 건강함이 묻어 있는듯 합니다.
쏙쏙 몸에 영양으로 남을 것 같네요^^
아드님의 생일상
넘 아름다워서 눈이 부십니다
그런 아드님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멀리서나마 아드님도 행복해 하실 것 입니다
그리고 시골 밥상이 넘 정겹게 다가 옵니다
쌀살한 저녁 따스함으로 가득한 고운 시간 되세요
맛있고맛갈지게보이내요감사합니다.
지나가다가 들렸는데, 간만에 푸근한 마음이 듭니다! 꽃게된장국별미일것같아요!
시상에~ 시상에나 ~ 징혀 증말루 놀래부러,,,,,,^^
  • 셩이의압박
  • 2015.09.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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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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