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칭찬 쏟아지는 궁중요리! 손님이 임금님되는 떡선>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8.16 08:17
어머님의 솜씨를 내리 받으셨군요

10대시절 먹어본적 있읍니다
정월이면 어머니가 해주시던 ...

감으스럼하니 윤기 자르르 먹음직 스럽읍니다

엄마도 그립고 먹고십어요
정말 멋집니다.
요리도 멋지고 스토리는 더 멋지고 감동적입니다.
어서 자리에서 일어나셔야 할텐데....

행복한 요리사님이 어머님 손맛을 물려받으셨구나.... ^^
어쩐지~ 뭔가 다르다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정말 대단하세요~ ^^
담이님!
진심의말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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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잘만든요리네요
냄새가 좋아요
ㅎㅎ...그곳까지 냄새가...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아하~
가래떡에 한거네요.
맛있겠다...궁중떡볶이 비스름한 맛인가요?
나도 요리사님 손님이고 싶네요.
임금님기분이랑가?....
네~~
고맙습니다.
뜨개쟁이님!
솜씨...경이롭고 감탄이 절로~
대단하세요
그 어머니에 그딸...
칭찬들을만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고마운 금나나님!
좀 쑥스러운데요~ㅎㅎ
떡선이라는 떡도 있군요
가래떡으로 만드는군요
요리사님 블러그에서 처음 보는 요리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친정어머님이 왜 눈물을 흘리시는지 그 맛이 궁금합니다
하늬아범님!
마음이 많이 약해지셨나봅니다.ㅜㅜ
감탄과 지혜를 얻어 갑니다,,
부끄럽습니다,,
도시락 ,,,하나로 생색내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표야님!무슨 말씀이세요~~
항상 대단하게 보고 있답니다. ^^
이런 음식도 있군요.
저는 정말 이런 음식 볼 때마다 감탄~ ^^
더공님!
어서 오세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오랜만에 방문하여 맛있게 먹고 갑니다.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세요
고마운 모르새님!
고맙습니다. ^^
떡이 아니라 예술이군요.
오이선과 같은 방법으로 만드네요,
그런데 어머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드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솜씨좋은 딸이 만드는 음식을 오랫동안 맛보시지 못할 것 같은 그런 기분에서 우셨을 것 같아요.
참 마음이 아프네요,,,그래도 요리사님 용기 잃지 마시고 열심히 요리 하시길 바래요,,
항상 격려해주시는 고마운 벼리님!!
정말 힘이 나는 아침입니다.
전화벨 소리에도 많이 놀라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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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새벽 커피 한 모금으로 하루를 열어 봅니다
금방이라도 한 줄기 하려는지
하늘은 온통 잿빛이네요
며칠째 찜통인 이곳 울산에 비를 내려 주려나 봅니다
비 오면 고맙고 감사 하다 해야 겠네요
따끈한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보내세요
~정래~
이곳은 계속 비가 내립니다.
햇살이 그리워 집니다. ^^
님의 정성이 가득 담겨보입니다....
그리구 화려해 보이기도......^^........
네~ 복숭아님!1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머니의 정성을 물려 받으셨군요..떡 ~ 좋죠 한국인의 최고의 음식
어머님의 솜씨를 다시 어머님께 맛보여드렸군요..
저도 눈물이 납니다..
떡선..참 맛나겠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떡이 얼마나 예쁜지 마치 꽃바구니 같사옵니다
음식솜씨 좋으신 엄마를 닮으셔서 너무너무 예쁘게 잘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행복한 요리사님이 돌아 오실때 어머님이 눈물을 흘리신다는 글귀가 자꾸만 귀에 거슬리는 군요
하루속히 쾌차 하시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사랑가득한 아름다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떡선이라 이런요리 전 처음봤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최고예요
오이선은 보았어도 떡선은 처음 봅니다.
오이선이나 떡선이나 만드는 과정은 같으네요.
떡은 유난히 소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계란 지단과 붉은 고추를 얹은 떡선은 마치 꽃처럼 피었어요.
너무 예뻐요.ㅎ
맞ㅎ습니다. 칭찬을 와르르 ~~쏱아놓아도 전혀   아깝지 않을 솜씨시죠 .암틈 요리사님 대단하십니다.
넘 맛난 음식들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요리사님 ㅎ
오늘도 아자아자 홧팅!!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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