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앉은 자리에서 다~먹어버린! 한입에꿀꺽, 오색단자>_<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1.08.17 08:34
여행 잘하고 계시지요?
우리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것이다,,,
넘 이쁘고 맛있어 보이는 오색단자,,,

비가 오늘은 그만 뚝~~하려나????
고운하루 되세요~~~
반가운 님!!
잘 계셨지요?
우리 신우왕자님도 잘 계시고요?

-------------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란님
좋은글 감사드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색의 마법에 빠질만 하겠어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걸 보면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직접 만들 생각은 안하는 것인지...ㅠㅠ
너무 바쁘셔서 그러실거예요...ㅎㅎ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도움을 주시니 따님의 좋은
스승님도 만나게 되는군요.
저도 한입에 쏙 넣고 갈까 합니다.
맛나게 보이는 오색단자 조금 가져갑니다.
즐건 목요일 잘 보내세요.
반가운님!
어서오세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더위에 지쳐 입맛없을때
딱일거 같아요...
모양도 넘 이쁘네요
대구는 시원하니 비가 오네요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줄려나...ㅎ
요즘은 도시락 먹을 곳이 없지만,
예전 학교 다닐 적 점심시간에 먹던 도시락이 생각나네요...
참 맛났는데..
지금은 사무실서 도시락 먹으면 눈치가 보여서...^*^
언제나 맛난 것에   건강식만 하시네요..
경단을 응용하신 것이네요.
한자리에서 다 먹을 수 있고 말고요.
모처럼 어제 오늘 햇빛을 보게 됩니다.
정신병이 걸릴 것 같다는 젊은 사람들....
더 깊은 병이 생기기 전에 해를 내려 주신
하늘에 감사 드립니다.
ㅎㅎ 많이 드셨으니, 무병장수 하시겠어요. 부러워요.
와우~~ 넘 잘 만드셨다~
저 경단 참 좋아하는데 ...
일본식 선물은 포장이 일단 넘 멋지고. 상대방이 부담 안가게 가볍게 한다는것...
그리고 주로 과자류를   많이 한다는것...
요리사님의 정성이 몇 갑절 더 많이 들어가서 경단이 더 맛있을겁니다.
퍼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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