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한번 손대면 멈출수 없는 전통의 맛! 윤기좔좔 깨강정한과>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8.20 09:47
우와
저 이쁜걸 아까워서 어찌 먹겠어요
스페인에 강정 비슷한 과자가 있어요.
아랍에서 유래 했다는...

좋은 글과사진 감사해요.
토오일 오후라 싱숭생숭...
블록 글 쓰고 아이들 데리고 강가에나 갈려고요 너무 더워서...
플라예따 라는 강이 잇는데 물이 수정같이 맑아요.
다음에 소개...
빨리 개학을 해야지... 원..
좋은 주말 보내세요.

스페인 댁
우리 요리사님은 별거별거 다 만드시네요...
강정 하면 어렵다는 편견이 있는뎅,,,
이뻐요....저도 아까버서 못먹을거 같네요...ㅎㅎ
그냥 웃고 있습니다,
모,,,,
대단?존경? 정성?
이런 말로 다 표현을 다 할 수 있을까요,,,
저녁이 되면 쌀쌀해지네요,건강조심하세요,,,
깨강정의 고소함이 예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옛부터 검은깨는 휜머리를 검게 해주고 장복하면
신선이 된다고 했을 정도로 좋은 식품이지요.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어찌그렇게 잘 만드시는지 신기하기까지 하군요.
전수가 더이상 멈추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만...
그래도 행복한 요리사님이 모든것을 다시 재현 해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강정을 보니 곧 추석이 다가 오고 있음을 느낍니다...세월 정말 빠릅니다.
친구님 하세요
(*^_^*)=(^.*)=
\♬\\\♪\
\\\♪\\\♬
♪\♬\\\♬\
란이 왔어요
┣┓행복한
┣┛휴일이
┗━┛ 되세요**
* * = * *
* _Π___*。*° °˛ ° ˛     
*/____/\ 。친구님 항상 웃고살아요
| 田田 |門|。。。(*'-⌒*)v

..:*:...:○:...::...::...::...
항상♧웃는♧얼굴로.. 행복한날 되세요
소중한 가족들과
사랑 행복 기쁨이
가득하셨슴 좋겠습니다* 
■■■■■■■■■■■■■■■■■■
■ 행 ■■■■■■□□■■■□□■■
■■ 복 ■■■■□□□□■□□□□■
■■■ 이 ■■■□□□□□□□□□■
■■■■ 가 ■■■□□□□□□□■■
■■■■■ 득 ■■■□□□□□■■■
■■■■■■ 한 ■■■□□□■■■■
■■■■■■■ 오 ■■■□■■■■■
■■■■■■■■ 늘 ■■■■■■■■

행복한요리사님~~
환하게 밝아버린 일요일 아침이네요
아침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 옵니다
맡아도 또 맡아도 싫지 않은 가을 냄새 ...
얼마나 기다렸던지 ...
이제 비도 그쳤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따끈한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강정 만드신다구 ...굳이 보지않아두 저 수고와노력들...
넘 맛있어보이는 깨강정속..많은것들이 숨어있을듯해욤
저두 도전하고픈데.. 어렵지않을까 내심 걱정 ㅎㅎ

레시피 잘배우구가요 ~~~저두 도전 !!
우와 강정도 만드시구
요리사님에 실력은 어디까지인가요
파는곳이 있다면 사고 싶은 깨강정입니다
우와~~
정말 고운 정성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깨강정들.... 너무 고소하겠어요~~ 맛을 안봐도 다 압니다.
요리사님,,
오늘은 사과,,컨닝하려 들렸습니다,,
맛든 음식,,요리사님께서 다 드시고,,,,,,,,,,,,,,,,,,,,,,,,,,,,,,,,,,
얼른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와... 이젠 정과까지 만드시는 거에용?
아웅... 저 깨정과...
저거 진짜루 고소하잖아여^^
마음에 쏙
예술입니다.

솜씨 짱이에요.
멋집니다.
음식이 멋지다라고 할 수 도 있군요,ㅎ
흥부네 한나와 겸이가 그렇게 뚫어져라 바라다보게 되네요 ^^*
우왕!! 저건 맨날 사먹기만 했는것들인데... 집에서도 이렇게
만들수 있군요!! 전 귀찮아서 못 만들거 같아요 ㅠㅠ
음식도 부지런해야 한다는 거..ㅠㅠ 아...진짜 이눔의 귀차니즘.. ㅠㅠ
모양도 넘 이쁘고~ 요리사님의 솜씨는 정말 부럽다니깐요! ^^*
장마로 지친 나에게 영양 간식이 됄꺼 같습니다.
요즘은 달다리한 과자가 땡깁니다. 늙고 있다는 증조인지.

이번 추석에 한번 해볼까요.
하고 추석 상에 올려 놔 볼까요

요리사님 덕분에 요리 지식이 날로날로
상승합니다..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아녕하세요
부부간의 좋은 약은 모양 이쁘고 좋은 음식이 아닌 바로 진실한 사랑이 약이랍니다
아마 행복한 요리사님의 사랑이 가득 깨알같이 들어간 강정이 최고의 약이 안닌가 생가해 봅니다
남편님을 많이 많히 사랑해 주세요 아직도 아픈것 보니까 사랑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깨 강정 한개만 맛보고 갑니다 아이고 고소 합니다
오늘도 사랑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추석때 차례상에 놓으면 좋을것 같군요..
너무 예쁘게 잘만드셧네요..^^
칭구님~~~
덥고 긴 장마가 끝났나 봄니다
아쉬운 여름인거 같아요
벌서 저녁엔 찬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좋긴 한대~~
휴일은 잘 보내 셨는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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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배달 왔어요
오늘은 꽃 향기에 취해 즐건 저녁 되셔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따라 왠지 잠이 안 오네요
가을 냄새가 넘 짙어서 그런가요?
잘려고 누워도 눈만 말똥 거려서
글 올려 놓고 마실 왔답니다
어제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한 주가 또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첫 단추 잘 끼우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달콤함과 고소함이...
한번 손대면 절대루 멈출수 없는 맛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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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³оΟ
'당신을 바라보며 행복해 하는 내 모습 처럼
당신도 행복해 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わたしは あなた を す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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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ㄹı Øı쁜 ㅅŀ랑만 ŀㅈŀ‥*㉦♪랑h*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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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도 다가오는데...
고소한 강정을 선보여 주시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
힘찬 출발 하시고 알찬 한주 되시길 ....
어머님이 어렵다고하시면서도 신우를 위해서
만들어주시곤 하는데~~
와 너무나도 이뽀요!!!!!한입 꼴깍~~안먹었당!!!ㅎㅎ
친정엄마께서 보내주신 검은깨 냉동실에 마냥 잠자고 있는데
요리사님 덕분에 생각나 오늘 저도 해먹어야 겠습니다..
참 부지련하셔요 요리하시면서 사진 찍으려면 보통일이 아닌데..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쌀강정에 스프링클 붙이신 거에요 귀엽 귀엽


예술입니다.
탈모에 좋다면 무조건 먹어야 하겠습니다~ㅎㅎ
머리가 좀 빠지고 있거든요.
추석도 이제는 20여일 남았네요~~
다양한 주전부리 잘 보고 갑니다.
벌써 부터 추억에 먹을   한과를 준비하신 건 아니시죠.
윤기 좔좔 나는 요 달콤하고 바삭한 한과는 저도 괭장히
좋아 하는 간식입니다.
요렇게 한번에 많이 만들어 놓으면 한동안은 간식은
해결이네요.   너무 먹고 싶은 한과네요...^^
넘 이뻐요 먹을수가 없어요^*^
돌아가신 외할머니는 손재주가 좋으셨어요..
명절때 외갓집에 가면 손수 만드신 약식,다식,강정들이 광주리 하나 가득이었던 기억입니다..
진작에 배워둘껄..^^
늘 느끼지만 행복한 요리사님은 정말 요리 하시는게 행복하신분 같아요..
글에서 사진에서 모두 느껴집니다^^
논객들께서 배워 보신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배워서
되는 일도 쉽지 않을 것 같고,요리사님처럼 눈썰미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특히 돌돌 말아서 흰깨와 검정깨가 마치 김밥처럼
만드는 일은 정말 어려워 보이는데요.
그리고 끈적임도 만만치 않을 것 같구요.
정말 손이 많이 가는 간식이라는 생각입니다.^^*
벌써....추석 느낌이 오네요....
올해는 추석이 참 빠르지요
맘은 벌써부터 바빠오고 잇네요
요리사님은 못하시는 음식이 없으시니 요리의 고수이십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선생님 강정도 손수 만드시니 이 예쁜 강정은 어느 누구 입에 들어갈 지 모르지만 진자 한입물고 있으면 입안에서 살살 녹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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